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축구대표팀, 아세안 챔피언십 2연패 도전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과 2026 아세안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첫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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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과 2026 아세안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첫 2연패에 도전한다.
프로축구 제주 SK 유인수 선수의 부친 유창용 씨가 21일 별세했다. 발인은 24일 오전 7시이며 빈소는 안산 제일장례식장이다.
UEFA와 CONCACAF가 FIFA의 월드컵 민영화 시도에 반발하며 2028년 출범을 목표로 통합 네이션스리그 창설을 논의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미네소타 트윈스를 6-2로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송성문은 결장했다.
아스널이 수비진 보강을 위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에즈리 콘사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최대 5천5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일본 연수를 거쳐 1군에 복귀했다. 김서현은 구속 욕심을 버리고 투구 안정감과 타자와의 승부에 집중하며 팀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베트남을 3-1로 꺾고 설욕에 성공했다. 강소휘가 20득점으로 활약한 한국은 23일 일본과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이정후가 보스턴전에서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치며 연속 안타 행진이 중단됐다. 수비에서도 실책성 플레이를 범한 가운데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4-6으로 패했다.
주수빈이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선두 야마시타 미유와는 5타 차이다.
인터 마이애미 소속 리오넬 메시가 경기 중 상대 선수를 가격해 MLS 사무국으로부터 비공개 벌금 징계를 받았다. 출전 정지는 내려지지 않았다.
아스널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에즈리 콘사를 4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콘사는 중앙 수비와 측면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22일 열린 리그 개막전에서 홈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애틀랜타가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선발 투수 미시오로브스키의 호투를 앞세운 밀워키가 승리했으며,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6경기 연속 결장했다.
WNBA 경기 중 박지현이 자유투를 준비하던 중 관중석에서 성인용품이 투척되어 경기가 일시 중단되었으며, 투척자는 보안요원에 의해 제지되었다.
SSG 랜더스가 투수진 육성 및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선수 3명과 코치 3명을 2차 파견했다.
LIV 골프 시즌 최종전 인디애나폴리스 대회 2라운드에서 이태훈이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송영한은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임성재가 PGA 투어 BMW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11-1 대승을 거두며 6연승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했고, 김호령은 만루포를 포함해 6타점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가 21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0대 9로 뒤지던 경기를 15대 11로 뒤집으며 6연패에서 탈출했다. 9점 차 역전승은 KBO리그 역대 최다 득점 차 역전승 공동 2위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가 고승민의 멀티 홈런과 김진욱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11-4로 제압하고 5연승을 기록했다.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KIA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