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북부 지역 비, 전국 일교차 큰 가을 날씨…단풍 절정 시작
중북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큰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 오대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으며, 다음 주 초에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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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회장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세 불안으로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아시안컵 연기 가능성을 언급했다. 대회는 1년 연기될 수 있으며, AFC는 11월 말까지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다해와 세븐 부부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지인들과 함께 베이비 샤워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73.7%가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과 기준 축소' 응답이 41.1%, '전면 폐지' 응답은 32.6%였다. 이번 아시안게임 군 면제 특례를 즉시 폐지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찬성 응답이 52.4%였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미국에서 영어 공부를 위해 유학 중 학교 폐교라는 어려움을 겪었다. 학교 측이 파산을 선언하면서 학업을 중단하게 되었지만, 지아는 거리에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영어 공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30대 친모 A씨가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으며, A씨는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 명령을 받았다.
가수 이승환씨의 구미 공연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김장호 구미시장이 법정에 출석하여 신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1심에서는 구미시가 손해배상을 판결받았지만, 김 시장 개인의 책임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브가 신보 'Looks Can Kill'의 '히어로 코믹스'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을 앞두고 있다. 가을과 리즈는 각자의 매력을 담은 히어로 캐릭터를 선보였다.
최근 10년간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가석방된 수형자 중 95.4%가 살인 관련 강력범죄자였다. 법무부는 이들의 재범 현황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있다. 서영교 의원은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가수 춘길이 팬들과 함께 고향 여주에서 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담근 김치는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춘길은 꾸준히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새만금개발공사가 지난달 유찰된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의 사업자를 재공모한다. 사업제안서 접수 마감일은 다음 달 3일이다.
울산 HD 이동경이 FC서울과의 경기에서 결승 골 도우미로 선정되어 K리그 9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를 수상했다. 이동경은 리그에서 11골 11도움으로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가수 안성훈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과거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던 사연을 공개하고, 송가인에게 주먹밥을 대접했다. 송가인은 안성훈의 주먹밥 실력에 감탄했다.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선거 물품 보관계약 독점 특혜 의혹을 확인하고, 부산, 경남, 경북 등 10곳을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각급 선관위의 방만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 비리를 규명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관계성 범죄와 흉기 난동 등 강력 범죄에 대한 특단 대책 수립을 관계 부처에 지시하며, 범정부 합동 대응 기구 신설 및 피해자 보호 방안 강화를 주문했다.
배우 채수빈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대한 고민으로 ‘나를 충전해줘’ 출연을 망설였으나, 제작진의 설득으로 출연을 결정하고 행복하게 촬영했다. 그는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고민을 돌아보고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국방부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관련, 미국 측의 새로운 기준 제시를 두고 불만을 표하며, 한미는 합의된 계획에 따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8월 실시된 훈련에서 북한군이 서울 턱밑까지 진격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가수 강균성이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결혼을 앞두고 14세 연하 연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고, 다음 결혼 주자로 전현무를 지목했다. 김장훈은 '확률상 난 결혼을 못 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7학년도 수능에서 AI 기능 탑재 스마트안경 착용 시 시험 무효 및 이듬해 응시 자격 정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수시 논술 시험에서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 사례가 잇따라 발생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3·4호기와 한빛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을 승인하고, 안전 설비 20건의 신설·교체를 허가했다. 계속운전 허가 심의를 진행 중인 고리 3·4호기의 재가동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