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스마트 물류센터 화재 발생…소방관 1명 부상
30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개 동이 전소했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손가락을 다쳤으며,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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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개 동이 전소했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손가락을 다쳤으며,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통신사 연합 '원더조이 트래블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연내 해외 현지 제휴 혜택을 담은 글로벌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한다.
술에 취해 149t급 유조선을 운항하고 해경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60대 선원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동종 전력과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고려하면서도, 퇴근 후 운항 지시를 받은 경위 등을 참작했다.
군무원 A씨가 제기한 야외 숙영 훈련 관련 기본권 침해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전시 대비를 위한 숙영 훈련이 군무원의 직무 범위 내에 포함되며 과잉금지원칙에도 어긋나지 않는다고 보았다.
이정후가 애리조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2안타 1타점으로 분전했으나 샌프란시스코는 1-7로 패배했다.
배우 허성태가 '재벌X형사 2'에서 함성욱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부성애를 오가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31일 자정 종료된다.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하며, 잔액은 카드사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끌라빠가딩점을 15년 만에 재단장하고 K푸드 콘텐츠를 강화한 복합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현지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앙군사위 제9기 2차 회의를 열고 박정천을 부위원장으로 복귀시키는 등 군 수뇌부 인사를 단행했다.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K리그 통산 100번째 경기 후 기자회견에 불참하며 사퇴설이 불거졌다. 구단은 사퇴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8월 마지막 휴일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충청권과 전북을 중심으로 내일까지 최대 20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된다.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피해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황재균이 5개월간 18kg을 감량하며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또한 폭염으로 은퇴식이 잠정 연기되자 허탈한 마음을 배달 음식 폭식으로 달래는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2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비는 31일까지 이어지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이강인이 세비야와의 라리가 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시즌 2호골과 팀 승리를 노린다.
LG가 29일 사직 롯데전에서 타선의 집중력과 선발 카라스코의 호투를 앞세워 7회 강우콜드 8-3 승리를 거뒀다.
울산 HD가 야고의 멀티골과 강상우의 역전골에 힘입어 김천 상무를 3-1로 꺾고 3연패 탈출과 함께 리그 2위를 탈환했다. 부천과 안양은 1-1로 비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세비야와의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팀 내 공격수들의 부상 및 결장으로 인해 이강인의 역할이 중요해진 가운데, 이강인은 시즌 2호골과 팀의 무패 행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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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의 소속사가 공개한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이 과도한 후보정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