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이소영 의원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재선인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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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재선인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31일 방송되는 MBC 결혼 지옥에서는 화려한 비주얼 뒤에 과거의 상처를 숨기고 살아온 가면 부부의 사연이 소개된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맺은 종전 MOU 이행을 촉구하며, 미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이란도 의무를 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30일 새벽 전북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도로와 주택 침수 등 43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으나 31일 저녁까지 추가 비가 예보돼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벤처투자가 싱가포르에서 자산운용 라이선스를 취득해 K-글로벌 벤처펀드 조성을 본격화한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제조업 현장의 지게차·크레인·컨베이어 관련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9월 7일부터 10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8월 31일부터 자율점검 기간을 운영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사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 지출한 226만 명에게 총 3조 760억 원이 환급된다. 소득 하위 50%와 65세 이상 고령층이 혜택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9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부가 낙동강 녹조 예방을 위해 31일 경북 구미에서 하천변 야적퇴비를 수거하고 빗물 차단 덮개를 정비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경동나비엔이 협력사의 온도센서 도면을 무단으로 베껴 자체 도면을 만든 뒤 경쟁사에 제공한 사실이 공정위 조사 결과 드러났다. 공정위는 기술자료 유용 및 서면 미교부·미보존 등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경동나비엔에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했다.
퓨처링크가 포니AI와 손잡고 2028년까지 서울에 7세대 로보택시 200대를 도입한다. 양사는 차량 인증 후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수집 데이터는 국내에 저장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AI로 농산물 발주와 공급을 최적화해 폐기 손실을 줄이는 푸드테크 기업 '달콤한아재'를 제88호 A-벤처스로 선정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 65곳에 환승센터를 구축하는 제4차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지방 사업을 2배로 늘리고 수도권 광역버스 효율화를 추진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도입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로 9월 1일 서울, 3일 대전에서 재건축·재개발 관계자 대상 정책설명회를 연다.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이 방송과 달리 사전에 계획된 연출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제작진은 협찬 사실을 부인했으나, 구체적인 사전 준비 정황 주장이 이어지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10층을 미식과 휴식을 결합한 공간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에피원과 노바스 파크 등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이탈리 등 다양한 미식 브랜드를 유치했다.
생활고와 가족 간병 부담을 겪던 50대 남성이 친형을 살해하고 노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쳐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300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산업 기술을 선보이며, 수출상담회와 일자리박람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소니뮤직과 워너뮤직이 AI 모델 '클로드' 학습에 자사 음악 저작물을 무단 사용했다며 앤트로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수만 곡의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앤트로픽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9CM 플랫폼에서 API를 통한 외부 접근으로 고객 개인정보 약 16만 건이 유출됐다. 결제 및 계정 정보는 안전하며, 회사는 관련 기관 신고 및 고객 안내 등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30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개 동이 전소했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손가락을 다쳤으며,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