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합국방협의체 16일부터 부산서 개최
한미 국방 당국이 16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제29차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열고 전작권 전환 및 안보 현안을 논의한다.
국방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48건을 제공합니다.
한미 국방 당국이 16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제29차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열고 전작권 전환 및 안보 현안을 논의한다.
제29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전작권 전환과 조선 협력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호르무즈 파병 문제의 다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북한이 최근 한 달간 네 차례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음에도 관영매체를 통해 이를 보도하지 않고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미군이 지난 7월 재개한 대이란 해상봉쇄 작전을 통해 두 달간 상선 100척의 항로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핵항모 조지 워싱턴함을 배치해 봉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북한이 12일 새벽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국민의힘은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며 정부의 안보 대응 태세를 비판하고 한미 연합 방위 태세 강화를 촉구했다.
미 인도태평양사령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미군과 동맹국에 즉각적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도 북한의 미상 발사체 발사를 확인하고 분석 중이다.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해 군 당국이 제원 등을 분석 중이다. 탄도미사일로 판명 시 지난달 20일 이후 23일 만의 재발사가 된다.
훙 카오 미 해군장관 대행이 이란의 공격으로 바레인 미군기지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공식 인정했다. 미군 당국은 기지 복구 방안을 검토 중이나, 일각에서는 중동 내 전초기지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미 국방부 DPAA가 북한 내 미군 유해 발굴 재개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DPAA는 여건이 조성되면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대기 중이며, 실제 재개 여부는 상부 결정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경기 고양시 육군 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 중 소총 1정이 분실돼 군 당국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란이 전쟁 중 비축한 부품을 이용해 지하 시설에서 탄도미사일 생산을 재개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국은 이란의 군사력이 크게 약화됐다는 입장이지만, 전문가들은 이란이 미사일 생산 능력을 재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 무인 정찰정을 타격했다고 주장하며 해협 봉쇄와 추가 공격을 위협했다.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이란 곡괭이산 지하 시설의 건설 활동이 올해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미국은 해당 시설 타격을 위한 차세대 관통폭탄 개발과 시뮬레이션 등 대응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국방부가 UNDP와 지뢰 대응 활동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국제 기준에 맞춘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국방부가 UAE에 현지조사단을 파견했으나 파병을 전제로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의 11월 시한 통보설 등을 부인하며, 현지 상황 파악을 위한 통상적인 검토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북한군이 최근 한 달간 군사분계선을 20회 넘게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 등으로 대응했다. 군 당국은 이를 DMZ 내 요새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으로 보고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국방부가 호르무즈 해협 현지조사단을 파견했으나 파병을 전제로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군은 군수지원함 대신 해상초계기 파병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 대한 공조를 약속했으며, 국방부는 현지조사단을 파견해 상황 점검에 나섰다.
청와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으며 세부 사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의 조사단 파견도 검토 과정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최첨단 무인 잠수정을 나포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측은 해당 기체가 안두릴 인더스트리즈의 '다이브-LD'라고 특정했으나, 미국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