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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 (자료=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전국 환승센터 65곳 구축…지방 사업 2배 확대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 65곳에 환승센터를 구축하는 제4차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지방 사업을 2배로 늘리고 수도권 광역버스 효율화를 추진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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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주택 공급 타당성 검토

김윤덕 국토장관,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주택 공급 타당성 검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안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내 공공주택 공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전 부지 선정의 난관을 언급하면서도 용산공원 훼손지 활용 및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한 추가 주택 공급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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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7만 3천 가구 신규 택지 내달 발표…용산공원·서울 그린벨트 제외

정부, 7만 3천 가구 신규 택지 내달 발표…용산공원·서울 그린벨트 제외

정부가 7만 3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를 이르면 9월 말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용산공원과 서울 그린벨트가 후보지에서 제외됐음을 확인했다. 정부와 서울시는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주택 공급 방안을 계속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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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택 공급 방안 논의를 위해 입장하며 "용산 빼고 7만3000가구가 가능한 것인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김 장관은 오세훈 시장이 용산공원 대신 공급을 제안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자료를 받아봐야 한다"며 말을 아꼈다. 오 시장은 전날(25일)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공급 구상과 관련해 탄천물재생센터를 대체 부지로 제안한 바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와 마루공원 일대 모습. 2026.08.26. xconfind@newsis.com

오세훈 서울시장, 용산공원 대안으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제안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의 대안으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개발을 제안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26일 회동을 통해 해당 부지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국토부는 자료 분석 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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