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홍지선 2차관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신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대통령실은 홍 후보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주택 정책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국토교통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81건을 제공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신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대통령실은 홍 후보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주택 정책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서울시가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주택 공급지로 제안해 국토부가 검토에 착수했다. 국토부는 탄천 부지 검토와 무관하게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방안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 65곳에 환승센터를 구축하는 제4차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지방 사업을 2배로 늘리고 수도권 광역버스 효율화를 추진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도입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로 9월 1일 서울, 3일 대전에서 재건축·재개발 관계자 대상 정책설명회를 연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창릉지구 공업물량 배정과 고양은평선 식사지구 연장 등 자족도시 전환을 위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경부선 의왕역에서 차량 정리 작업을 하던 코레일 직원이 사망해 국토교통부가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안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내 공공주택 공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전 부지 선정의 난관을 언급하면서도 용산공원 훼손지 활용 및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한 추가 주택 공급 가능성을 열어뒀다.
경찰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당시 허위 보도자료를 작성해 로컬라이저 설치 위법성을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유가족은 책임자 처벌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나,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대안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가 7만 3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를 이르면 9월 말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용산공원과 서울 그린벨트가 후보지에서 제외됐음을 확인했다. 정부와 서울시는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주택 공급 방안을 계속 논의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의 대안으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개발을 제안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26일 회동을 통해 해당 부지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국토부는 자료 분석 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회동을 갖고, 연내 발표할 7만 3천 호 규모의 신규 택지 공급지에서 서울 그린벨트와 용산공원을 제외하기로 합의했다.
국토교통부가 철도차량 운전면허 및 철도교통 관제자격증명 시험의 응시수수료 감면 대상을 다자녀 가구와 차상위계층으로 확대하고 10월부터 시행한다.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금융·산업계 공공기관 노조가 생태계 훼손과 고용 불안을 이유로 집단 반발하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두고 이번 주 추가 회동을 갖는다. 본체 부지 활용에 대한 이견이 큰 가운데, 서울시가 제안한 주변 산재 부지 활용안과 공론화 절차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가 국방·전략적 중요 지역인 외곽 섬 353곳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해당 지역에서 외국인이 토지를 취득하려면 사전 허가가 필요하며, 위반 시 처벌받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논의했으나 입장 차를 확인하는 데 그쳤다. 양측은 다음 주 다시 만나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발표한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국토의 16.7%인 도시지역에 인구의 92.1%가 밀집해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만나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및 국제업무지구 개발 규모 등 서울 도심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한다. 양측은 공급 방식과 규모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어 합의 도출 여부가 주목된다.
정부가 수도권 비아파트 13만호 공급을 위해 규제를 완화했으나, 개인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와 기업형 임대 전환 정책을 두고 시장의 반발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