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금·박홍조, 슛오프 끝에 APG 양궁 혼성 단체전 2연패
김옥금과 박홍조가 중국을 상대로 슛오프에서 승리하며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W1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양궁 종목 첫 금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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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금과 박홍조가 중국을 상대로 슛오프에서 승리하며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W1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양궁 종목 첫 금메달을 안겼다.
장민호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육상 남자 100m에서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앞서 아시안게임에서도 활약했으며, 2028 로스앤젤레스 패럴림픽에서 세계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수연, 김현욱, 김은희가 2026 아이치·나고야 APG 탁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한국 탁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쏟아냈다.
조정두가 대회 신기록으로 아시안패러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곧 태어날 둘째 아들에게 금메달을 선물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한편, 장애인 탁구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무더기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허리디스크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관왕에 올랐다. 그는 경기 5분 전에도 햄버거를 먹거나 김밥을 씹으며 펜싱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특별한 징크스가 없었다.
오상욱 선수가 허리 디스크 파열과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관왕에 올랐다. 그는 수술을 미루고 출전했으며, 경기 5분 전에도 햄버거를 먹는 등 징크스가 없는 선수로 알려졌다.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이기고 4연패를 달성했다. 결승골은 엄지성이 기록했으며, 시상식에서 태극기 게양 지연 사고가 있었다.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제압하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엄지성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뒀으나, 시상식에서 태극기 게양 지연 사고가 발생했다.
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다. 여자 복식의 이소희·백하나 조 또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대 23으로 이기고 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3대 1로 제압하고 5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준이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승마가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한국 e스포츠 대전격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5-2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자 대전격투 종목 2연패 기록이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제압하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농구와 함께 동반 우승을 기록하며 한국 농구의 성과를 입증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해란이 24점을 올리며 활약했으며,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농구 동반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e스포츠 대전격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5-2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이번 대회 한국 e스포츠 종목의 첫 금메달이다.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카타르를 19대 10으로 제압하고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선수단의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이다.
조광희와 김효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4인승 금메달에 이어 2관왕을 달성한 두 선수는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2관왕이 됐다.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를 포함한 대표팀은 대회 2연패와 2관왕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