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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대 기업 2025~2026년 이사회 구성원 변동. 리더스인덱스 제공

상법 2차 개정 앞두고 대기업 이사회 규모 축소

상법 2차 개정 시행을 앞두고 대기업들이 이사회 규모를 축소하고 감사위원을 늘리는 등 대응에 나섰다. 독립이사 의장 선출 기업은 소폭 증가했으나 30% 미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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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특징주] LG전자, 로봇 부품 수주 기대감… 주가 8%↑

LG전자, 로봇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 수주 기대감에 주가 상승

LG전자가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를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공급하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LG전자는 올해 내 양산 체계를 갖추고 로봇 부품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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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 CI. (사진=SOOP 제공)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SOOP, 자사주 30만여 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나선다

SOOP이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발행주식의 2.7%인 자사주 30만 6375주를 오는 10일 소각한다. 또한 향후 3년간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 배당하겠다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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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임. [챗 GPT]

해고 통보 후 업무 파일 무단 삭제한 간부 1심 징역형

해고 통보를 받은 뒤 업무용 노트북에서 회사 파일 1천600여 개를 삭제하고 영업비밀을 유출한 간부가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업무 중 작성된 파일은 회사의 자산이라고 판단했으나, 피고인의 전과 기록과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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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 사진=연합뉴스

해고 통보 후 업무 파일 1천600여 개 삭제한 간부 1심 징역형

해고 통보를 받은 후 업무용 노트북 내 회사 파일 1천600여 개를 삭제하고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간부가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 기회를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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