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 20타수 무안타 침묵 깨고 3루타 기록
김하성이 27일 마이애미전에서 2년 만의 3루타를 포함해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20타수 무안타 부진에서 벗어났다. 애틀랜타는 이날 승리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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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27일 마이애미전에서 2년 만의 3루타를 포함해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20타수 무안타 부진에서 벗어났다. 애틀랜타는 이날 승리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다저스전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팀은 투수진 난조로 4-10으로 패배했다.
두산 베어스 출신 제러드 영이 메이저리그 경기 중 동료와 충돌해 뇌진탕 부상을 입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정밀 검사 결과 심각한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정후가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두 자릿수 홈런과 10-10 클럽 가입을 동시에 달성했다.
LA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승리하며 5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부상으로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세인트루이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274로 하락했다. 팀은 연장전 끝에 6-5로 승리했다.
김하성이 필라델피아전에서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131로 하락했다. 팀 애틀랜타는 12-2로 승리했다.
이정후가 세인트루이스전에서 10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7-6 역전승에 기여했다. 8회 동점 적시 2루타와 결승 득점을 올린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1이 됐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이두근, 목 부상으로 4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구단은 복귀와 부상자 명단 등재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이두근, 목 부상으로 3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됐다. 다저스 구단은 포스트시즌 경쟁 등을 고려해 오타니의 부상자 명단 등재 여부를 신중히 검토 중이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피츠버그전 대타로 출전해 4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하며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팀은 2-5로 패배했다.
타격 부진과 무릎 및 팔 통증을 겪는 오타니 쇼헤이가 세인트루이스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상태를 매일 점검하며 휴식을 부여했다.
김하성이 워싱턴전에서 시즌 첫 2루타와 볼넷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팀은 9-0으로 승리했으며,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시즌 타율을 0.120으로 높였다.
LA 다저스가 9월 확장 엔트리로 알렉스 프리랜드를 콜업했다. 최근 트리플A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인 김혜성이 제외되자 현지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과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고우석이 FA를 선택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친정팀 LG 복귀를 앞두고 있다. 가을야구 출전은 불가능하나 정규시즌 잔여 경기부터 등판할 예정이다.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DFA 통보를 받은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잔류 대신 FA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복귀 시 포스트시즌 출전은 불가능하다.
미네소타에서 방출 대기 조처된 고우석이 FA를 선언했다. 타 구단 영입 제안이 없었던 고우석은 LG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복귀 시 정규시즌 경기만 출전이 가능하다.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지명할당된 고우석이 FA를 선택하며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가 유력해졌다. KBO 규정상 포스트시즌 출전은 불가하나 정규시즌 불펜 보강이 기대된다.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리플A에서 뛰던 고우석을 지명할당 조처했다.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던 고우석은 향후 웨이버 공시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이정후가 전날 사구 여파로 결장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회에만 7점을 실점하며 신시내티 레즈에 9-10으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