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가담 혐의로 불구속 기소
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로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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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로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교직원 21명에게 274회에 걸쳐 악성 민원과 욕설을 일삼은 학부모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범죄를 저지르려 한 10대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장기 4년, 단기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미국 재무부가 헤즈볼라에 수억 달러의 현금을 전달하며 제재 회피를 도운 자금 운반책 10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고 헤즈볼라를 재지정했다.
페루 남부 안데스 지역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페루 당국은 쓰나미 위험이 없다고 밝혔으며,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했다.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차 키를 꽂아둔 채 주차했다가 차량을 도난당했던 경험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20일 밤 청주시 북이면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SUV가 충돌해 SUV 운전자가 사망하고 버스 탑승자 16~17명이 부상을 입었다.
영국 육상 금메달리스트 출신 코치 레온 밥티스트가 모로코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돼 복역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실종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당국은 그가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 중임을 확인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나즈란 공항과 아람코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사우디 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20일 밤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삼거리에서 SUV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SUV 운전자가 사망하고 버스 탑승자 17명이 다쳤다.
케냐 삼부루 지역에서 관광 헬기가 추락해 에콰도르 정보기관 수장 부부와 미국인 5명 등 탑승자 7명 전원이 사망했다.
해직 교사 특별 채용 지시 혐의로 1심에서 직위 상실형을 선고받았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채용 절차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직권남용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경찰청이 반도체·AI 등 국가 핵심 기술 유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인력 79명을 증원하고 서울·경기남부청의 수사대를 확대하는 등 수사 역량을 강화한다.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나체에 복면을 쓴 남성이 재학생을 성추행하고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미국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을 조사 중이며, 현장에 함께 있던 전 남자친구 브라이언 히커슨은 사건 연루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부부가 6년간 부부관계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16개월 된 둘째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갈등의 원인과 출생 미스터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미국 최장기 수형자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101세로 사망했다. 1950년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무죄 정황이 드러나며 8번의 사형 집행을 면했고, 이후 종신형으로 감형돼 70여 년간 복역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앞서 구속된 목사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SBS '꼬꼬무'가 2007년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건 당시 인질 구출을 주도한 '선글라스맨'의 정체와 28일간의 협상 과정을 20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남양주 천마산에 등산을 갔던 60대 남성이 실종 신고 후 수색 과정에서 낭떠러지 아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하산 중 실족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