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세 모녀 살인미수 10대, 1심서 장기 10년·단기 7년 선고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 A군이 1심에서 징역 장기 10년, 단기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계획성과 반성 없는 태도를 지적하면서도 소년범으로서의 개선 가능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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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 A군이 1심에서 징역 장기 10년, 단기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계획성과 반성 없는 태도를 지적하면서도 소년범으로서의 개선 가능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도로에서 끼어드는 SUV를 피하려던 시내버스가 급정거해 승객 4명이 다쳤다.
26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한 양성우 씨가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을 통해 5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별세했다. 고인은 뇌출혈을 겪고도 평교사로 교단에 복귀할 만큼 아이들을 아꼈다.
청주시가 군소음 대책지역 주민 1만 8000여 명에게 총 46억 원의 보상금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90대 남성이 구속기소 됐다. 피의자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배우 홍민기의 데이트 폭력 의혹 등을 폭로했던 전 연인 A씨가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소속사는 A씨의 주장을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술에 취해 편의점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고 손님과 종업원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술자리에서 몸싸움을 벌인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2명이 서로 합의해 형사처벌을 면했으나, 경찰 내부 징계 절차는 진행될 예정이다.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속초에서 개최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114개 팀이 참가하며, 약 3,000명의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미국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36세로 사망한 가운데, 사망 현장에 과거 폭행 논란이 있었던 전 남자친구가 동석했던 사실이 경찰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쿠팡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이 담긴 희망박스 200세트를 긴급 지원했다.
내년 2월 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대전 지역 보신탕 업주 14명이 지자체를 상대로 영업손실 보상금 지급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지자체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년간 4대 시중은행에서 281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해 약 550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유형 중 사기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박성훈 의원은 내부통제 부실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걸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거제시의 수해 복구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팬덤과 광고주도 모금에 동참하며 힘을 보탰다.
레드벨벳 웬디의 소속사 ASND가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외모 품평과 성희롱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진천군이 낙석방지망 설치 공사로 인해 8월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미르309 출렁다리 진입로 일부를 통제하고 우회로를 운영한다.
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의 딸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제품 광고에 사용한 업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사진 삭제를 요구했다.
대구경찰청이 2학기 개학을 맞아 10월 30일까지 학교전담경찰관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부산 강서구에서 현수막 정비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2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옥련동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58대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