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유튜버, 김진석 소방관 추모 영상 게시…온라인 화제
유튜버 나경진 소방교가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관을 추모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물이 담긴 컵에 국화꽃을 꽂는 짧은 영상으로, 정치권의 발언을 겨냥한 것일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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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나경진 소방교가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관을 추모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물이 담긴 컵에 국화꽃을 꽂는 짧은 영상으로, 정치권의 발언을 겨냥한 것일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20대 여성 낚시객이 물 때를 확인하지 않고 갯바위에 낚시를 왔다가 고립돼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갯바위 출입 전 물때 확인을 당부했다.
수원 지역 국회의원 의원실 4급 보좌관이 성범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보좌관은 인턴 비서관을 위력으로 추행하고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으며,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
가수 에릭남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미국에서 학창 시절 겪었던 인종차별과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백인 학생들이 많은 사립학교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얼굴에 침을 뱉거나 눈을 찢는 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다.
50대 남성이 과일을 깎다가 부상을 입고, 경찰은 함께 거주하던 20대 아들의 연관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부상자는 자신의 실수로 사고가 일어난 것이라고 진술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일부 의료기관이 의약분업 원칙을 위반하여 비만치료 자가주사제를 원내 판매하는 문제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를 통해 의약분업 원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재산 문제로 처남댁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방송인 이향이 프랑스 파리에서 1박 140만 원 상당의 숙소에 머물렀으나, 객실 문이 고장 나 불편을 겪고 숙소 측의 미흡한 대응에 인종차별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체크인 지연 및 직원 간 인수 인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발전본부에서 19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로 송전선로가 손상되고 발전설비가 정지하는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시범사업 1차 연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의료진이 처방 중재를 수용하는 비율이 81.9%라고 밝혔다. ASP는 항생제 종류와 처방 기간, 용량 등을 검토하고 부적절한 사용을 줄이도록 관리하는 제도이다.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에서 한 여성이 거대 잉어를 어깨에 메고 걸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낚시 금지된 공원에서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은 것이라는 비판과 생태계를 해치는 외래종을 제거한 것이라는 두 의견으로 나뉘었다.
육군 제32보병사단은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논산시 양촌면 짜개봉 일대에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을 시작한다. 이번 발굴에는 100여 명이 투입되며, 미수습된 전사자는 116구로 확인되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우호적인 보도를 대가로 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이남호 전 전북교육감 후보와 캠프 관계자, 기자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이 전 후보가 캠프 공보 담당자에게 지시해 기사 작성 등을 대가로 금품을 전달하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SBS '꼬꼬무'에서 36년째 복역 중인 재소자가 영화숙·재생원의 인권 유린 실태를 폭로했다. 그는 어린 시절 영화숙·재생원에서 범죄 조직원으로 길러졌으며, 동생과 형제를 암매장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기피 인물의 재취업을 제한하기 위해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직 직원 김준호 씨 등 2명이 공소청에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당초 CFS 측이 주장했던 혐의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청주에서 30대 남성이 무인카페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추행하고 음식점에서 음식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가 10월 2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고, 정부는 공식 추모식을 10월 29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추모대회에는 유가족, 시민, 외국인 유가족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국 푸젠성에서 3살 여자아이가 아파트 12층 창문 밖으로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 이웃 주민과 소방대가 의자로 아이를 받치며 시간을 벌어 구조했다. YTN은 구조에 참여한 주민과 관계자들이 의로운 시민으로 인정받기 위한 절차에 올라 훈훈함을 더했다고 보도했다.
9살 남자 어린이가 나무에서 떨어져 다치는 사고를 당했지만,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 중입니다. 어린이는 구급대원들에게 감사 편지와 과일을 전달했습니다.
청와대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등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 대해 수사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강조하며, 국무회의에서 구체적 개별 사건에 대한 수사·공소 지휘 내용은 다루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I를 활용한 국정 운영이라는 지적에 대해 사실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