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 자녀에게 라면만 먹인 부부 사연 공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자녀에게 매 끼니 라면을 먹여온 부부의 사연이 방영되었으며, 출연진의 지적을 받은 부부는 관계 회복과 양육 개선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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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자녀에게 매 끼니 라면을 먹여온 부부의 사연이 방영되었으며, 출연진의 지적을 받은 부부는 관계 회복과 양육 개선을 다짐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건일이 팬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 등 사생활 논란으로 팀을 탈퇴하고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했다. 팀은 5인 체제로 재편되며, 예정됐던 팬미팅은 취소됐다.
진주소방서 소속 20대 소방관이 운동시설 여성 탈의실에 텀블러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5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북 경산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수심 55㎝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이송 중 맥박을 회복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13일 새벽 대구 서구 이현동의 섬유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공장 1개 동이 전소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10월 2일 중수청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법령 정비, 기관 간 수사 경계 설정, 인력 확보 등 제도적 보완 과제가 산적해 있다.
14일 울산은 오전부터 5~40㎜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2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10월 2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정부가 검찰 인력 영입을 추진 중이나 검사들의 참여가 저조하다. 경찰은 수사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공소청은 운영 모델 시범실시를 준비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으로 기소된 이준수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 원을 확정받았다.
상습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으로 형량이 가중됐다.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을 인정하고 자필 사과문을 올린 가운데, 이도윤·홍종찬 감독이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눌러 응원 의사를 표했다. 이에 대해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13일 대구·경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며, 내륙에는 소나기가,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0대 지적장애인 여성을 수차례 성폭행해 임신시킨 혐의를 받는 60대 전직 중소기업 임원이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로 구속됐다.
호텔스닷컴이 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호텔 에티켓을 조사한 결과, 전기포트로 속옷을 세탁하거나 조식 음식을 챙기는 등 비매너 행동이 다수 확인됐다.
전현무와 온유가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이들을 포함해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 관련 의혹을 받는 유명인들을 차례로 소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을 지시한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전현무와 온유가 무면허 의료 행위 혐의를 받는 '주사 이모' 이 모 씨에게 시술을 받은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앞서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도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12일 오후 수원시의 한 마트 옥상 주차장에서 SUV 차량이 난간을 뚫고 추락해 20대 무면허 운전자가 사망했다.
한국인 여행 유튜버가 촬영이 금지된 일본의 남녀혼탕에서 영상을 찍어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생활 침해와 에티켓 문제를 지적하며 비판하고 있다.
전남광주 5개 자치구의 일반시 전환을 골자로 한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되자 지역 시민단체들이 졸속 추진을 비판하며 주민투표 등 공론화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