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찬규, 시즌 12승 달성…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와 비교하며 투구 철학 밝혀
LG 임찬규가 26일 NC전에서 시즌 12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임찬규는 자신의 투구 스타일을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와 비교하며, 구속보다는 제구와 경기 운영을 중시하는 투구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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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가 26일 NC전에서 시즌 12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임찬규는 자신의 투구 스타일을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와 비교하며, 구속보다는 제구와 경기 운영을 중시하는 투구 철학을 밝혔다.
고척스카이돔이 개장 11년 만에 누적 관람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야구 경기와 문화행사를 중심으로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서울시는 하반기부터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LG 트윈스 문보경이 병역특례 봉사활동을 이어오던 유신고 야구부에 15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8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며 총 10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을 다툰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유튜브 채널 '일루황'을 개설하고 방송인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황재균은 은퇴 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윤석민과 김수현 부부가 '동상이몽2'에 출연해 집안 내 주도권과 갑질 여부를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며 공방을 벌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코치진이 확정됐다. 류지현 감독을 필두로 강인권 수석코치 등 7명의 코치진이 구성됐으며, 대표팀은 9월 14일 소집되어 훈련 후 18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최근 성적 부진을 겪으며 데이나 브라운 단장과 상호 합의하에 결별했다. 구단은 짐 크레인 구단주 체제로 야구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무릎 부상으로 투수 복귀를 준비하던 오타니 쇼헤이가 라이브 피칭을 마치고 9월 초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다. 복귀 초기에는 에릭 라우어와 함께 투입되어 투구 수를 조절할 예정이다.
KIA 김도영이 23일 시즌 38호 홈런을 기록하며 개인 최다 홈런 타이를 달성했다. 향후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키움 히어로즈가 23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회말 김재현의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8대 7 역전승을 거두며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고우석이 트리플A 경기에서 2이닝 2실점을 기록했으나 팀 타선의 지원으로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다만 최근 이어지는 제구 난조가 과제로 남았다.
한화 이글스 짐머맨이 최근 3경기 연속 대량 실점으로 부진하자 김경문 감독이 다음 선발 등판 기회를 다시 주겠다고 밝혔다.
SSG 랜더스가 23일부터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과 교류전을 진행한다. 폭염으로 취소됐던 일정을 포함해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연속 경기가 편성됐으며, 추신수 보좌역이 선수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했다.
앤디 파헤스의 부상으로 외야 자원이 필요해진 LA 다저스가 알렉 토마스를 콜업했다. 김혜성은 이번 콜업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향후 9월 확대 엔트리를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21일 경기 중 이이무라 쇼타를 교체한 이유에 대해 투구 수 관리와 선수의 다음 날 등판 의사를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두산 베어스가 30일 잠실 키움전에서 '8월 베어스데이'를 열고 팬사인회와 치어리더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 베어스가 선수단 부상과 연패로 어려운 상황에서 22일 롯데전 우천 취소로 휴식을 얻었다. 김원형 감독은 이를 반기며 23일 선발로 곽빈을 예고했다.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22일 함평에서 훈련 중인 퓨처스 선수단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동료애를 전했다.
22일 중부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KBO리그 인천, 잠실, 대전 경기가 우천 취소되어 추후 재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