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노조, 전 조합원 부분파업 예고…교섭 난항 지속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의 어려움으로 21일부터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부분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19~20일 부서별 쟁의대책위원과 전문위원이 오후 4시간, 21~23일에는 모든 조합원이 하루 7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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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의 어려움으로 21일부터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부분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19~20일 부서별 쟁의대책위원과 전문위원이 오후 4시간, 21~23일에는 모든 조합원이 하루 7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제트 노조가 임금 동결에 반발해 23일 전면파업을 벌였다. 노조는 5.3% 임금 인상과 통합교섭을 요구하며, 사측이 응답하지 않을 경우 다음 달 추가 파업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2차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조는 사측의 안 부재를 이유로 단체행동 준비에 착수했으며, 다음 달 1일 열리는 3차 사후조정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삼성전자 노조가 DS와 DX 부문 간의 성과급 갈등으로 인해 가입 대상을 DS로 한정하는 등 조직 분리를 본격화하고 있다.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 이견을 좁히지 못해 노조가 16일부터 120시간 동안 2차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사측은 비상조업 체제로 생산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노조위원장 선거 기간인 22일부터는 교섭이 일시 중단된다.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을 재개했다. 노조는 합의 실패 시 16일부터 120시간 동안 2차 부분파업을 예고했으며, 지역사회는 경제적 피해를 우려하며 원만한 합의를 촉구하고 있다.
네이버제트 노조가 임금 동결에 반발해 9일 4시간 부분 파업을 단행했다. 노조는 5.3% 임금 인상과 본사 참여 통합 교섭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측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향후 파업 수위를 높일 계획이다.
포스코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창사 이래 첫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노사는 임금 인상 폭을 두고 1조원대 비용 차이를 보이며 대립하고 있다.
삼성전자 DX 부문 노조인 동행노조가 DS 부문과의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18일부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를 예고했다. 사측은 임금협약이 이미 타결된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찬성 61.55%로 가결됐으며, 기본급 인상과 성과급 지급, 신규 채용 및 정년 연장 등에 합의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31일 실시했다. 투표 결과는 밤늦게 나올 예정이며, 합의안에는 기본급 인상과 성과금 지급, 신규 채용 등이 담겼다.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에 합의하며 28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시급 5% 인상과 정년 연장 등에 합의했으며, 미적립 퇴직금 문제는 울산시의 재정 지원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부산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5% 인상안에 합의하며 28일 예정된 총파업을 피했다. 식대 인상 및 노사정협의회 운영 등 제도 개선안도 합의에 포함됐다.
카카오뱅크 노조가 임금 협상 결렬에 따라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사측은 서비스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사가 111일 만에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지급 등을 담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금협상은 최종 타결된다.
현대차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21일 10년 만의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본사 앞 상경 투쟁과 함께 향후 추가 부분 파업을 예고했다.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 결렬로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았다.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고 부분파업 준비에 돌입하면서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차 노사가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두고 대립하며 16차 교섭이 결렬됐다. 이에 노조는 19일부터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10년 만의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