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족 사건 다른 경찰서로 이송하는 '상피제' 시행
경찰청이 수사 공정성 확보를 위해 경찰관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다른 경찰서로 이송하는 상피제를 시행한다. 적용 대상은 배우자,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이며 예외적인 경우 시도경찰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4218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경찰청이 수사 공정성 확보를 위해 경찰관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다른 경찰서로 이송하는 상피제를 시행한다. 적용 대상은 배우자,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이며 예외적인 경우 시도경찰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에서 다수의 동물 사체가 발견되는 등 관리 부실 문제가 제기되자, 동물보호단체가 전 장흥군수와 담당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경기도가 도정 캐릭터 '봉공이' 등 브랜드 활용 범위를 확대해 취약계층 자활사업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온라인 중심 판매를 오프라인으로 넓히고 신규 상품 개발을 통해 자활 일자리 창출과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동아오츠카가 시각장애인 러너를 돕는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그램 '파랑달벗' 3기를 서울·부산·청주로 확대 운영하며 총 93명이 8주간 교육 후 11월 마라톤에 참가한다.
검찰이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40대 공장 관리자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피고인 측은 피해자와 합의했음을 강조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음식 주문 시 배달 기사의 몫까지 동일한 메뉴를 추가로 주문해 선물한 고객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광주FC 신창무, 프리드욘슨 선수가 화재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해 표창을 받았으나, 구조된 운전자가 음주 상태였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방송인 낸시랭이 8일 새벽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입건됐다.
베트남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위조상품을 국내에 유통한 총책 A씨가 인터폴 적색수배로 검거되어 구속됐다. 상표경찰은 이번 사건을 해외 도피 피의자를 국제공조로 검거한 첫 사례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안정환이 모교 아주대에 소아암 환아 치료비 6400만 원을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 5억 원을 달성했다. 그는 유튜브 수익금을 활용해 5년간 나눔을 실천해 왔다.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제주경찰청과 제주서부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지난 6월 김포공항에서 대한항공 국제선 승객 40여 명이 램프 버스 착오로 입국심사 없이 국내선 청사로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5명이 공항을 이탈했다가 뒤늦게 복귀해 심사를 받았으며, 국토부는 대한항공에 과태료 1,000만 원을 부과했다.
충남 보령시가 2025년 9월 10일 이후 혼인신고한 청년 신혼부부에게 3년간 총 300만원의 결혼장려금을 지원한다.
서울아산병원이 99세 초고령 환자의 대동맥 박리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해 환자가 건강히 퇴원했다. 환자는 입원 중 100번째 생일을 맞았으며, 이번 수술은 대동맥 박리 환자 중 국내 최고령 사례다.
삼척시가 보행 안전과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해 10월부터 삼척역 일대 등 7개 구역을 '현수막 없는 거리'로 지정해 운영하고 불법 현수막 정비에 나선다.
부산의 한 병원 간호사가 환자 의무기록이 담긴 사진을 지인에게 전송해 보건소로부터 경찰에 고발당했다. 보건소는 양벌규정에 따라 병원도 함께 고발했으며,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할 예정이다.
정부가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이 제한된 경우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긴급통신용 전화로 지정하고 10월 1일부터 우선 적용한다.
충남도가 도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해 8일부터 도 누리집과 유튜브 등에 배포했다.
중증 자폐 아들을 키우며 발달장애인 공동체 건립을 추진해 온 전경철 작가가 지난 5일 별세했다. 출판사는 고인이 생전 남긴 네버랜드 마을 건립 당부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추모를 이어갔다.
술을 마시고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운전하던 60대가 시민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