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일가, 회삿돈 1.5억 유용 혐의로 경찰 수사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아들이 외식 사업용 명목으로 회삿돈 1억 5천여만 원을 들여 고가 소파를 산 뒤 자택에 보관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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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아들이 외식 사업용 명목으로 회삿돈 1억 5천여만 원을 들여 고가 소파를 산 뒤 자택에 보관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인근 공원에서 한 남성이 골프 연습을 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시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대법원이 영화관의 시청각장애인 대상 화면해설·자막 제공 의무를 인정하며, 편의 제공 범위를 제한적으로 판단했던 2심 판결을 파기환송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한라산 등정인증서 발급 방식을 개선해 9월부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발급을 지원한다. 기존 현장 대기 및 앱 설치 불편을 해소하고, 정상 사진을 활용한 인증서 발급이 가능해졌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불법 선거자금을 수수하고 대가성 사업을 제공했다는 의혹으로 전북경찰청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고 있다.
충남 서해안에서 불법 포획된 실뱀장어 64만 마리를 유통한 60대 A씨가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충남 당진에서 대리운전 사고와 음주운전 사고 경위를 허위로 꾸며 총 3900여 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2명이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세종시의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결정이 항소심에서 위법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의 하자를 지적했으며, 주민들은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고 세종시는 상고 여부를 검토 중이다.
롯데가 10월 9일 서울 평화의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1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개최한다. 10일까지 선착순 8000명을 모집하며,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장애인식 개선과 올바른 언어 사용을 강조할 계획이다.
부친상을 마치고 복귀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대해 내부 논의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 피해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정신과 전문의, 변호사, 경찰 등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도입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필리핀 국립대와 협력해 광주와 필리핀의 민주화운동 역사를 다룬 전시를 9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한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남욱 측 차명재산으로 의심되는 부동산 2건에 대해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 공사는 형사 1심에서 인정된 배임액을 근거로 책임재산 확보를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반려동물 20마리를 방치해 고양이 10마리를 죽게 한 30대 A 씨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하고 자녀 앞에서 범행을 저지른 30대 공무원이 구속 심사를 받았다. 경찰은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했다.
전장연이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 공개로 비판받은 유튜버 박위에게 장애인 권리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제안하며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중국인 유학생 살해 혐의로 구속된 강사 정창성이 과거에도 대학 강사 지위를 이용해 다른 여학생들에게 교제를 강요하고 졸업을 빌미로 협박한 사실이 확인되어 경찰이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윤기영 인스포코리아 대표의 부친 윤성희 씨가 별세해 건국대학교충주병원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국회에서 일자리 창출을 요구하며 알몸 시위를 벌인 70대 구직노조 위원장이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부실 수사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죄를 표명하고, 실종 사건 전수 점검과 경찰개혁추진단 출범 등 조직 쇄신 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