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1만 2천 가구 선정 심사 착수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50개 구역, 6만 637가구의 본안 서류를 접수했다. 시는 9월 중 심사를 거쳐 1만 2천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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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50개 구역, 6만 637가구의 본안 서류를 접수했다. 시는 9월 중 심사를 거쳐 1만 2천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들을 찾기 위해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8일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업들은 헬기, 드론, 수색견 등을 투입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아직 성과는 없는 상태다.
화성시가 농업과 생태, 관광을 접목한 '화성에코팜테마파크'를 5일 개장한다. 오토캠핑장과 체험관 등을 갖춘 이 시설은 도농 상생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9월 월드컵공원과 서울식물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원 산책로를 활용한 걷기 및 달리기 프로그램과 체력 측정, GPS 인증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 씨의 성폭행 및 폭행 혐의 1심 선고가 2일 진행된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으나 김 씨는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직원들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특정 직원을 '돌대가리'라고 부르는 등 수십 차례 비하한 회사 대표와 이사가 각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40대 근로자 지게차 끼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부가 합동 압수수색을 벌여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신종마약 '러시'를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한 20대 베트남인 판매책이 구속 송치되었으며, 세관은 구매자 15명을 전원 검거했다.
김원준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이 제14대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사장은 안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매출 1조 원과 영업이익 흑자 달성, AI·로봇 기반의 미래 공항 구현을 목표로 제시했다.
성남시가 다자녀 가구 셋째 자녀 이상 대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100만원의 등록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9월 30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1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경북 의성군이 108홀 규모의 의성위천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했다. 군은 대규모 시설을 활용해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연천의 한 염소 농장에서 염소 60마리 중 49마리가 집단 폐사한 원인이 보툴리즘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축사 위생 관리와 예방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BJ 과즙세연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지난 7월부터 과즙세연과 BJ 케이를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배우 정일우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현지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남 보령시 명천동 아파트 인근에서 행인 5명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모두 경증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벌집을 제거했다.
2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에서 폐지 수거 손수레를 끌고 도로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SUV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외국인의 국민연금 추납을 통한 '먹튀' 논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전수조사 결과가 나왔으나, 외국인 추납 신청 급증에 따라 정부가 실거주 요건 강화 및 상호주의 도입 등 제도 개선에 나섰다.
2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폭염이 이어지겠다.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돌풍과 우박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예보됐으며, 태풍 '크로반'의 북상으로 내일부터 동해안과 제주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만취 상태로 대리기사를 차에 매달고 1.5km를 운전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1심은 징역 13년을 선고했으나 양측 모두 항소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석을 맞아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