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태리IC 교통체계 개선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김포시 국도48호선 태리IC 구간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530억원을 투입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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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국도48호선 태리IC 구간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530억원을 투입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정책지원금과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AI 시민생활경제플랫폼'인 '온통대전 2.0'으로 개편해 운영한다.
대구시가 부서 간 이견이 있는 복합 규제와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규제조정단을 신설했다.
인천시가 아이파킹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존 공영주차장 위주였던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서비스를 민영주차장까지 확대한다. 시는 다음 달 공영주차장 20곳의 정보를 추가 제공하고, 향후 민간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일본도 살인사건 피해자를 중국 스파이라고 비방하는 댓글을 작성한 가해자 부친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초대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이 27일 임명됐다. 제주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제주형 기후경제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대구시가 제50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8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향후 관련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경북경찰청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권기창 안동시장을 입건해 28일 소환 조사한다. 이는 권 시장 측근인 산하기관 관계자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수사 과정에서 비롯된 조치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국내 성인 PC방과 연계해 3400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 18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121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했으며, 경찰은 주범 6명을 구속하고 범죄수익 환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도원~송면 구간 국지도 32호선 개량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 739억 원이 투입되며 하반기 건설계획 고시 후 추진된다.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선관위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간부 7명의 1심 선고가 27일 열린다. 특검은 이들에게 징역 10~18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매크로를 이용해 공연 티켓 2600장을 부정 구매하고 4억 원대 수익을 올린 30대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범죄 수익에 대해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했다.
무자격 안마사 고용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안마시술소 업주들로부터 430만 원을 뜯어낸 20대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됐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구례·보성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28일부터 첫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존 곡성·신안군을 포함해 시범지역 4곳 모두에서 사업이 시행되며, 인구 증가 등 지역소멸 대응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 인천세관이 압수한 짝퉁 물품 중 인형과 키링이 77.9%를 차지하며 급증했다. 의류와 가방 등 기존 품목은 감소했으나, 가방 꾸미기 유행과 경품용 수요가 늘면서 인형·키링류의 밀반입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성년자 성범죄 전과로 야간 외출 금지 명령을 받은 60대 남성이 새벽에 주거지를 무단 이탈해 벌금 10만 원을 선고받았다.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에서 20대 인도네시아인 노동자가 원단 포장기계를 점검하다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중태에 빠졌다.
27일 새벽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이 사고로 7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26일 오전 용인시 처인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2세 원아가 환기를 위해 열어둔 창문 밖 5m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