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실화 60대, 항소심도 집유…'역대 최대 피해' 징역형 유지
과수원 임차인 정 씨가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 산불을 내고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1심과 동일하게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받았습니다. 또 다른 발화 지점에서 산불을 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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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 임차인 정 씨가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 산불을 내고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1심과 동일하게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받았습니다. 또 다른 발화 지점에서 산불을 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의 한 안과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마취를 받던 27개월 여아가 사고 11일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병원장과 마취의, 집도의 등 3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리크라상 임직원들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928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결식 아동을 지원하고, 850개의 해피박스를 제작하여 월드비전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은 세계 심장소생의 날을 맞아 심정지 발생 시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슴 뛰게 하는 4분' 캠페인을 추진한다. 코미디언 김수용 씨는 실제 심정지 생존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은 일본 청년과 함께 제주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플로깅, 생태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이탈리아 주요 도시의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하고 민간 자본과 첨단산업을 결합한 '성남형 도시재생 모델' 추진 구상을 밝혔다. 노후 공간에 산업·문화·생활 기능을 함께 담고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공공 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경찰은 좌회전 전용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범칙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연말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벌점 10점 부과 개정안도 추진 중이다.
경기여고 총동창회는 강인숙 관장과 강은교 시인을 ‘자랑스러운 경기인’으로 선정했다. 강 관장은 문학유산 보존에, 강 시인은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과수원 임차인 정 씨는 산불을 낸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또 다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외부적 요인을 참작하여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인천시는 GTX-B 노선에 청학사거리역을 추가하는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사업은 2034년 초 개통을 목표로 하며, 2694억 원의 사업비는 인천시가 전액 부담한다.
16일 오전, 경북 봉화의 한 마을에서 8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국민일보에 따르면 숨진 여성의 주변인 등을 대상으로 사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고양시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남편 A씨가 아내 B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시아 최초로 대전에서 열리는 '2029 인빅터스 게임'의 개최 선포식이 17일 오후 7시 한밭수목원에서 개최된다. 선포식에는 보훈부 장관, 대전시장 등 주요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화 ‘곰돌이 푸’ 출간 100주년 되는 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노 카운티 도서관에 야생 곰이 침입해 꿀 한 통을 먹어 치웠습니다.
양수가 터진 고위험 산모가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춘 병원을 찾지 못해 240㎞ 떨어진 창원 대학병원으로 소방헬기에 의해 이송된 뒤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능을 앞두고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매일경제는 정부가 메틸페니데이트의 불법 유통 및 오남용에 대응하기 위해 한 달간 집중 점검을 벌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구 입국 금지 조치를 받은 태국인 A씨가 개명 후 한국에 다시 들어오려다 적발되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크루즈선을 타고 부산항에 입항 후 관광상륙허가를 받았으나, 허가 조건을 위반하고 서울로 이동해 체류했다.
10대 남학생이 경의중앙선 열차에서 과도를 소지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학생은 동아리 활동 중 플라스틱을 자르기 위해 과도를 구매했으며, 주머니에 넣으면 구멍이 날 것 같아 손에 들고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식품 꾸러미 후원을 통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장학재단은 고려인 아동·청소년 65명에게 1억원 상당의 생활 지원금과 한국어교육을 제공하는 '2026 신격호 롯데 고려인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고려인 후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탈북민 지원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