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애미 꺾고 4연승…송성문 1타수 무안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기록했다. 대수비로 출전한 송성문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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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기록했다. 대수비로 출전한 송성문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한국 대학축구 UNIV PRO U-20 선발팀이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에서 일본 관동대학선발팀에 0-3으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LA 다저스전에서 '사이영상' 투수 타릭 스쿠벌을 상대로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4-10으로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다저스전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팀은 투수진 난조로 4-10으로 패배했다.
두산 베어스 박찬호가 KBO 리그 내야수 최초로 8시즌 연속 13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김원형 감독은 박찬호의 성실함과 팀 내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최두호가 UFC 331에서 파트리시우 핏불에게 1라운드 TKO로 패하며 4연승 도전과 랭킹 재진입에 실패했다.
올 시즌 후 철거되는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 김경문 한화 감독이 과거 두산 시절 등 잠실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4위를 기록했으나, 반효진과 권유나는 개인전 결선에 진출해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한국 여자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1-2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기록했다.
뉴진스 멤버 하니를 닮은 외모로 알려진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다구치 마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일 카자흐스탄과 아시안게임 8강전을 치른다.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한 한국은 8년 만의 메달 획득을 노린다.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을 앞둔 한국 대표팀이 조직위의 배차 누락으로 훈련을 취소했다. 대한체육회는 조직위와 OCA에 공식 항의하고 면담을 요청할 방침이다.
갈비뼈 부상에서 복귀했던 애런 저지가 종아리 부상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양키스 구단은 포스트시즌 복귀 여부에 대해 확답을 피했다.
LG 이재원이 19일 한화전에서 8회말 결승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염경엽 감독은 이재원의 장타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주전 경쟁에서의 성장을 당부했다.
이정후가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열흘 만에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팀은 4-10으로 패했다.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전 당일 훈련장 이동 차량이 오지 않아 훈련을 취소했다. 한국 선수단은 조직위에 항의 서한을 보내고 면담을 요청할 방침이다.
최두호가 UFC 331에서 핏불에게 1라운드 TKO 패배를 당하며 8년 만의 랭킹 재진입이 무산됐다. 같은 날 유주상도 판정패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투수 알칸타라와 내년 시즌 재계약에 합의했다. 알칸타라는 부상 예방 및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해 오는 23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올 시즌을 조기에 마감한다.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근대5종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이다.
황선우와 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각각 전체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