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빌라 화재로 1명 사망·6명 부상…방화 추정
25일 오후 양주시 덕계동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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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양주시 덕계동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청와대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와 관련해 야당의 은폐 의혹 제기를 일축하며, 유엔사와 함께 신속하고 철저하게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고정 프로그램 8개를 맡은 개그맨 곽범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무명 시절을 딛고 전성기를 맞이한 근황과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수원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월드컵 이후 첫 A매치이자 감독 데뷔전을 치른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1-59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25일 열리는 4강전에서 중국-몽골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어깨 부상을 숨기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우민이 자유형 1500m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뒤, 자유형 200m와 800m 출전을 포기했다. 김우민은 25일 자유형 400m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 서구 도솔산과 인근 여고에서 상습적으로 신체를 노출한 50대 남성이 경찰의 특별수사 끝에 검거됐다.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북한 역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으나, 기자회견장에서 한국 기자의 '북한' 호칭에 반발하며 질문에 답하지 않는 등 국호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재현됐다.
김승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 결선에서 1분00초1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50m 종목에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박지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우에노 유카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을 위한 당사자 간 대화 재개와 북핵 문제의 단계적 해결을 강조했다. 아울러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안정을 위한 '건설적 기여국 연대' 구상을 국제사회에 제안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대해 헌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법관 공석 사태가 장기화할 전망이다.
경찰이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에서 허위 심의자료를 작성해 이사회를 속인 혐의로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홍 전 감독은 혐의가 없어 불송치됐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인사 논란과 국정 지지율 하락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표 수리 여부를 고심 중이다.
21일 오전 서부전선 DMZ에서 작전 중이던 육군 25사단 간부 3명이 미상의 폭발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군은 지뢰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응 방안을 결정 중이며, 유엔총회 계기 이란 대통령과의 회담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동 긴장 고조에 따라 미 국무부는 역내 미국인에게 보안 경보를 발령했다.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 조리읍의 한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4개 동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그라인더 작업 중 발생한 불티를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근대5종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이다.
배우 이미숙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미래의 며느리에게 명절 음식 준비를 시키지 않고 명절에도 부르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5조 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가격 담합 혐의를 받는 경영진 8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결과, 2명이 구속되고 6명은 기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