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청와대 긴급 점검회의 소집
북한이 10월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군은 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며, 청와대는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소집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 3일의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9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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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0월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군은 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며, 청와대는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소집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 3일의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9일 만이다.
경찰은 대구 북구 상가건물 천장 붕괴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합동감식을 시작했다. 사고는 10일 오전 발생했으며, 38명이 부상당했다. 사고 현장 영상이 담긴 홈캠도 확보했다.
20대 남성이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도주했다가 7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아내는 무사한 상태로 발견됐으며, 남성은 최근 가정폭력 신고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아브하 공항이 공격받아 3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했다. 공격 주체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자신들이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새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이 5년 8개월 만에 KBS에 복귀한다. 집에는 술과 안주 전용 냉장고가 있었고, 자녀들이 그린 그림들이 걸려 있었다.
누리호 5차 발사를 하루 앞두고, 오늘 새벽 누리호가 발사대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발사 시각은 내일 오전 결정될 예정입니다.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9회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6-4로 꺾고 3연전 스윕을 달성했다. 김도영은 시즌 42호 홈런으로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합참이 지난달 21일 DMZ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북한군이 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로 최종 결론 내리고, 해당 지뢰지대를 제거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영화 '암살자(들)' 출연 배우를 향한 보수단체의 자택 앞 시위와 신변 위협에 대해 경찰의 엄정한 법 집행을 요청했다. 최 장관은 비판은 자유이나 창작자에 대한 위협은 민주주의 파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SNS를 통해 검찰개혁을 빙자해 인사와 수사·공소 업무에 사심을 개입시키지 말라고 경고하며, 제도적으로 완성된 검찰개혁 과제의 올바른 정착을 강조했다.
8월 산업 생산, 소비, 설비투자가 모두 감소하며 지난 5월 이후 3개월 만에 트리플 감소를 기록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생산 차질 등으로 4.8% 줄었으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10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다. 여자 복식의 이소희·백하나 조 또한 금메달을 획득했다.
명문대 경영동아리 및 글로벌 컨설팅회사 출신 금융인들이 M&A 관련 미공개 정보를 공유해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한국 여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28-29로 역전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8라운드까지 리드를 지켰으나 마지막 9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했다.
개그맨 곽범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외모 관리에 수천만 원을 투자한 사실과 함께 자신의 코미디 철학 및 일상을 공개했다.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일째인 26일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7일 휴전안'을 거부했다. 미국은 경제적 압박을 지속해 유리한 합의를 끌어내겠다는 방침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폭격 재개 가능성을 참모진에 언급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박 3일간의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과 12월에 시 주석과 추가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팀 레구 결승에서 태국에 0-2로 패하며 3회 연속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서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14.700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40년 만의 한국 선수 평균대 우승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