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 추석 연휴 첫날 비상근무 현장 점검
추미애 경기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 도내 주요 상황실과 소방·경찰 현장을 찾아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특히 화성 화재 현장을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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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 도내 주요 상황실과 소방·경찰 현장을 찾아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특히 화성 화재 현장을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당부했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경기도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과 밤의 큰 일교차와 오전 중 짙은 안개에 주의해야 한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경기지사가 2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대면했다. 최근 인사와 도정 운영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두 사람은 이날 직접적인 충돌은 피했으나 우회적인 발언으로 신경전을 이어갔다. 당내에서는 여당 내 갈등이 부각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추미애 경기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도민 청원이 3만 명을 넘어섰다. 청원인은 재정 비상 상황에서의 관사 계약 등을 문제 삼았으나, 경기도는 예산 부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반박했다.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재정 운용을 비판한 추미애 현 지사의 '재정 위기' 주장을 반박하며, 당시의 확장 재정은 민생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었다고 주장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위기 선언에 대해 김동연 전 지사가 민선 8기 확장재정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반박했다. 김 전 지사는 현재 경기도 재정이 위기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하면서도 세수 구조 개선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가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이달 신청분을 끝으로 종료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재정난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으나, 도민들의 반발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가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이달 종료하기로 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예산 부족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임을 강조하며 도민의 이해를 구했다. 해당 사업 폐지에 반대하는 도민 청원 참여자는 1만 6천 명을 넘어섰다.
경기도가 도정 캐릭터 '봉공이' 등 브랜드 활용 범위를 확대해 취약계층 자활사업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온라인 중심 판매를 오프라인으로 넓히고 신규 상품 개발을 통해 자활 일자리 창출과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 공사로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7호선 장암역이 휴업한다. 경기도는 이 기간 도봉산역과 장암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10월 31일 임시 장암역을 개통할 계획이다.
경기연구원이 반도체·AI 산업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고속도로 부지를 송배전망 및 태양광 발전시설로 활용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제안했다.
경기도가 광명 너부대 마을과 오산 궐동에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착공했다. 광명에는 행복주택과 어울림센터가, 오산에는 어울문화센터가 각각 조성된다.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청년·신혼부부 우선 공급과 재정 지원, 심의위원회 신설 등이 주요 내용이다.
경기도와 GH가 오산 세교동에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121호를 준공했다. 11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하며, 최장 1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성남시가 부시장 공석이 7개월까지 길어질 것을 우려해 경기도에 인사 정상화를 촉구했다. 신상진 시장은 재난 대응과 분당 재건축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조직개편과 별도로 부시장 인사를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연기하고, 조직개편과 사업 재설계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무원노조 등 일각에서는 반발하고 있다.
경기도가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1660㎡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및 기반시설 조성 계획을 확정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연기하고 사업 재설계와 조직 개편을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무원노조와 일부 시·군은 반발하고 있다.
경기도가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해 9월 4일까지 신규 후보지를 추천받는다. 현재 등록된 6곳 외에 2곳이 추가 심사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가 어려운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공용부분 최대 2000만원, 전유부분 최대 500만원의 수리비를 지원하는 하반기 사업 신청을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