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육교사들, 원생 196차례 학대…징역형의 집행유예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 A(65·여)씨와 B(30·여)씨가 만 2~3세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어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69차례, B씨는 127차례 학대했으며, 법원은 이들에게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아동학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3건을 제공합니다.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 A(65·여)씨와 B(30·여)씨가 만 2~3세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어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69차례, B씨는 127차례 학대했으며, 법원은 이들에게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미성년 자녀 3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강제추행한 40대 친부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친부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세 장애 아동을 38시간 동안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와 목사가 사건 발생 48일 만에 첫 재판을 받는다.
교사를 폭행해 논란이 된 초등학생의 학부모가 해당 교원들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교육당국은 교원 법률 지원과 함께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대응할 방침이다.
7년 전 발생한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에 대해 경찰이 두 차례 내사 종결하자, 유족이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다.
7년 전 발생한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을 경찰이 내사 종결하자, 친부가 수사 과정의 적절성을 따져달라며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다.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가 항소심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받았다. 친부의 형량은 1심과 같은 징역 4년 6개월이 유지됐다.
용인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관장이 10세 미만 아동에게 강제로 다리 찢기를 시켜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
서울시가 아동복지센터를 광역 아동보호 컨트롤타워로 개편해 심리치료, 입양 지원, 학대 대응 기능을 통합하고 내년부터 연령별로 나뉘어 있던 일시보호 체계를 일원화한다.
교직원 21명에게 274회에 걸쳐 악성 민원과 욕설을 일삼은 학부모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앞서 구속된 목사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 A군이 1심에서 징역 장기 10년, 단기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계획성과 반성 없는 태도를 지적하면서도 소년범으로서의 개선 가능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10대 의붓딸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추행한 40대 계부가 경찰에 구속 송치됐다. 검찰의 보완 수사 지휘를 거쳐 영장이 발부되었으며, 피의자는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유니클로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협력해 취약계층 느린학습 아동 100명에게 1인당 약 50만원 상당의 종합심리검사를 무상 지원한다.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미끼로 4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 2명이 경찰에 구속 송치됐다. 이들은 필리핀을 거점으로 범죄 수익 476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성착취물 사이트를 통해 회원을 유인해 4조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 2명이 경찰에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국제 공조를 통해 이들을 검거했으며, 해외 도피 중인 총책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사망한 가운데, 학대 혐의를 받는 외할머니가 구속됐다. 사망 전 수차례 학대 신고가 있었음에도 당국의 분리 조치가 미흡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학대 의심 신고가 반복된 끝에 숨진 사건으로, 교회 목사에 이어 외할머니도 구속됐다. 관계 당국의 보호 조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살 아동이 학대 정황 속에서 사망해 경찰이 목사를 구속하고 외할머니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권 침해 사안으로 오정초 학부모를 형사 고발했다. 도교육청은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선발해 교원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