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아시안게임 개인전 일정 종료…메달 추가 없이 마무리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전하영과 장효민이 8강에서 탈락하며 한국은 개인전 일정을 금 2, 은 1, 동 1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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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전하영과 장효민이 8강에서 탈락하며 한국은 개인전 일정을 금 2, 은 1, 동 1로 마무리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숙박·수송 등 운영 미숙 논란에 대해 대회 운영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각국 선수단의 훈련 차질과 대한체육회의 비판 등 현장 불만은 지속되고 있다.
한국의 강동신이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예선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결선에 올랐다. 조 1위는 4전 전승을 거둔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가 차지했다.
한국 육상 혼성 계주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3분18초66을 기록하며 전체 7위로 결선에 올랐다. 결선은 24일 오후 10시 25분에 진행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 남녀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개인전 종목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들이 숙소의 세탁 서비스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한국과 대만 등 각국 대표팀이 외부 세탁 업체를 섭외하며 대응에 나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종목에서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 없이 동메달 3개만을 획득하며 32년 만에 첫 '노골드'를 기록했다.
한국 카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 22초 58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에 나선 신유빈-주천희 조와 김나영-이은혜 조가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에서 북한과 일본이 맞붙는다. 3년 전 항저우 대회 당시 경기 중 발생했던 양 팀의 충돌 사례가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부실한 운영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낙제점인 'F'를 부여했다.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운영 미숙에 대해 강력한 대응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박시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 전체 2위로 결선에 진출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1-59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25일 열리는 4강전에서 중국-몽골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이 경기복 관련 악플과 비인기 종목의 열악한 환경을 고백하자 일본 언론이 이를 비중 있게 다뤘다. 신지은은 현재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들이 숙소의 세탁 서비스 지연으로 불편을 겪자 외부 세탁 업체와 계약해 문제를 해결했다.
55세의 카타르 선수 나세르 알 아티야가 2026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스키트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다카르 랠리 6회 우승 경력을 가진 모터스포츠 선수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사격 선수로 활동 중이다.
어깨 부상을 겪고 있는 김우민이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 출전을 강행한다. 대한수영연맹은 선수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대응할 계획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단체전에서 남녀 대표팀이 일본에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개인전 종목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국 수영의 13세 유망주 위쯔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종목 3관왕을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슈퍼라운드 한일전을 앞두고 곽빈 등 선수 5명이 훈련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