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 전북에 역전승…인천, 포항 완파…강원, 부천 제압
대전은 전북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6위를 유지했고, 인천은 포항을 3-0으로 완파하며 파이널A 진출 경쟁을 이어갔다. 강원은 부천을 2-0으로 제압하고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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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전북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6위를 유지했고, 인천은 포항을 3-0으로 완파하며 파이널A 진출 경쟁을 이어갔다. 강원은 부천을 2-0으로 제압하고 3위로 올라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9일 포항 스틸러스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윤정환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력에 만족하며, 특히 이민혁, 이청용, 무고사 등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9일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3-0으로 완승하며 파이널 A그룹 진출 경쟁에 불을 지폈다. 대전은 전북을, 강원은 부천을 상대로 승리했다.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0-3으로 완패한 후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표하며, 패배를 통해 얻은 점을 바탕으로 다음 경기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내겠다고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가을 마사' 마사의 활약에 힘입어 전북 현대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18년 만에 홈에서 전북을 꺾고 5위로 도약했으며, 전북은 최근 4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4위에 머물렀다.
K리그1이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된 가운데, 선두 FC서울은 제주SK와 홈 경기를 통해 우승을 노린다. 중위권 팀들은 파이널A 진출을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부천FC 1995가 핵심 공격수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바사니는 K리그 통산 116경기에서 30골 20도움을 기록 중이다.
FC안양이 유병훈 감독과 3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9년까지 동행을 확정했다. 구단은 유 감독의 지도력과 구단 이해도를 높이 평가해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적임자로 판단했다.
FC안양이 19일 K리그1 30라운드에서 울산 HD를 2-1로 이기며 5경기 만에 승리해 7위로 도약했다. 울산은 4경기 무패 기록이 끊겼다.
19일 K리그1 30라운드에서 김천이 부천을 2-0으로, 안양이 울산을 2-1로 각각 제압했다.
FC서울이 클리말라의 멀티골에 힘입어 전북 현대를 2-1로 제압하고 K리그1 선두를 유지했다.
FC서울이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클리말라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FC서울과의 K리그1 29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통한 분위기 반전과 선두 추격 의지를 밝혔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주민규가 FC안양전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K리그1 2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대전은 베스트 팀과 베스트 매치에도 이름을 올렸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8월 K리그1에서 4승 2무 무패를 기록하며 올 시즌 세 번째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개인 통산 7번째 수상으로 역대 최다 수상 공동 2위 기록이다.
사퇴를 결심했던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구단주 및 팬들의 만류로 사퇴 의사를 철회하고 팀에 복귀했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부천FC를 5-0으로 꺾고 K리그1 6위로 올라섰다. 황선홍 감독은 이번 승리를 발판 삼아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전북 현대가 포항을 2-0으로 꺾고 K리그1 2위로 올라섰으며, 대전은 부천을 5-0으로 대파했다. 울산과 제주는 0-0으로 비겼다.
울산 HD의 야고가 김천전 멀티골 활약으로 K리그1 2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K리그2 24라운드 MVP는 대구FC의 세징야가 차지했다.
부천FC 이영민 감독이 안양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한 김현엽 골키퍼에게 프로 선수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질책했다. 부천은 이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