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장현식·문성주 1군 엔트리 복귀
LG 트윈스가 팔꿈치 부상과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장현식과 문성주를 24일 1군 엔트리에 복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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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팔꿈치 부상과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장현식과 문성주를 24일 1군 엔트리에 복귀시켰다.
LG 이재원이 19일 한화전에서 8회말 결승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염경엽 감독은 이재원의 장타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주전 경쟁에서의 성장을 당부했다.
LG 트윈스가 임찬규의 호투와 8회말 터진 이재원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2-1로 제압하고 6연승을 기록했다.
오지환이 KT전에서 2홈런을 포함한 4안타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사이클링 히트 달성에는 실패했으나, 개인 기록보다 팀의 상승세를 우선시하는 소감을 밝혔다.
LG 트윈스가 19일과 20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이기광과 임찬규 가족을 시구자로 초청하고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LG 오스틴이 12일 삼성전에서 시즌 38호 홈런을 기록하며 구단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오스틴은 홈런왕 경쟁자인 김도영의 부상 소식에 위로의 뜻을 전하며 팀 승리에 기여한 것에 만족감을 표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1회 강민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4-3으로 꺾고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미국 도전을 마치고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이 4일 삼성전에서 1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LG 트윈스 손주영이 3일 두산전에서 자청한 3연투로 1-0 승리를 지키며 시즌 26세이브를 기록,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LG 트윈스 문정빈이 2일 두산전에서 시즌 16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5-1 승리와 3연승에 기여했다. 최근 타격 부진을 겪던 문정빈은 이번 홈런을 반등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5-1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다. LG는 초반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지켰다.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친 고우석이 LG 트윈스와 1년 5억 원에 계약하며 KBO리그로 복귀했다. 고우석은 정규시즌 남은 경기부터 필승조로 투입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친 고우석이 LG 트윈스와 연봉 5억 원에 1년 계약을 맺고 복귀했다. 시즌 중 복귀로 잔여 3개월분인 1억 5천만 원을 받으며, 포스트시즌 출전은 불가능하다.
LG 트윈스 송찬의가 1일 두산전에서 야구 인생 첫 밀어치기 홈런을 포함해 시즌 14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고우석이 FA를 선택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친정팀 LG 복귀를 앞두고 있다. 가을야구 출전은 불가능하나 정규시즌 잔여 경기부터 등판할 예정이다.
LG가 29일 사직 롯데전에서 타선의 집중력과 선발 카라스코의 호투를 앞세워 7회 강우콜드 8-3 승리를 거뒀다.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20안타 13득점을 기록하며 13-3 대승을 거두고 4연패를 끊어냈다. 선발 토다의 호투와 김주원, 김휘집 등 타선의 활약이 승리를 이끌었다.
LG 임찬규가 26일 NC전에서 시즌 12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임찬규는 자신의 투구 스타일을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와 비교하며, 구속보다는 제구와 경기 운영을 중시하는 투구 철학을 밝혔다.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9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1-15로 역전패했다. 이틀 연속 15실점을 기록한 LG는 리그 4위를 유지했으나 3위와의 격차가 벌어졌다.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7회 이후 15득점을 몰아치며 16-4 대승을 거뒀다. 김민혁의 결승타와 타선의 집중력이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