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년 만에 대표이사 교체…기인주 SMPMC 대표이사 선임
SSG 랜더스가 시즌 종료 후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기인주 SMPMC 대표이사가 신임 대표이사가 되면서 청라돔 시대 준비에 나선다. SSG는 올해 정규시즌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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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가 시즌 종료 후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기인주 SMPMC 대표이사가 신임 대표이사가 되면서 청라돔 시대 준비에 나선다. SSG는 올해 정규시즌 6위를 기록했다.
SSG 랜더스가 선수들의 기술적 완성도와 피지컬 역량 향상을 위한 ‘2026 레벨업 캠프’를 실시한다. 1군 투수진은 일본의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기관에 파견되어 투구 메커니즘을 진단하고, 선수들은 개인별 맞춤형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KBO는 9~10월 MVP 후보로 최원준, 힐리어드, 대니엘, 아빌라, 조병현, 데이비슨을 선정했다. 각 선수는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으며, 팬 투표와 기자단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SSG랜더스가 2026시즌을 마치고, 최정과 김광현이 감독으로 참여하는 ‘최광야구 1429’ 이벤트 경기를 17일 인천에서 개최한다. 투수와 야수 포지션을 바꾸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보이며, SPO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SSG 랜더스가 투수 박종훈에게 방출 통보를 했다. 박종훈은 2010년 입단 이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지만, 최근 부진한 성적을 이어왔다. SSG는 박종훈 선수가 향후 폭넓은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최지훈은 9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FA 자격을 취득하는 시즌 마지막 홈 경기였으며, 다음 경기에서도 팀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SSG 랜더스가 9일 홈 최종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하고, 시즌 누적 관중 125만 명을 돌파했다. 홈 최종전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레드 데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SSG 랜더스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에서 지명된 마산고 투수 이윤성은 계약금 2억 5천만원을 받고 입단했으며, 다른 선수들은 각각 3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계약금을 받았다.
SSG 랜더스의 아빌라가 29일 LG전에서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기록하며 시즌 8승을 거뒀다. 이는 2010년 김광현 이후 구단 16년 만의 단일 시즌 2회 완투 기록이다.
부상으로 약 2개월간 자리를 비웠던 SSG 고명준이 복귀전에서 결승 3점 홈런을 포함해 3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고명준은 이번 홈런으로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SSG 랜더스 신인 김민준이 KIA전에서 시즌 7승을 수확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 10승 가능성이 언급되나, 선수 본인은 팀 승리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SSG 랜더스 투수 노경은이 우측 무릎 연골 연화증으로 수술을 받게 되어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 9월 중순 수술 후 재활을 거쳐 내년 스프링캠프 복귀를 목표로 한다.
SSG 랜더스가 전의산의 역전 3점 홈런과 선발 김민준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3-2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 두산은 5연패에 빠졌다.
SSG 랜더스 김성현의 은퇴식 날, 동료 최정이 커피차를 선물하며 21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그를 응원했다.
21년간 SSG 랜더스에서만 활약한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5일 두산전에서 은퇴식을 열고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SSG 전의산이 27일 한화전에서 역전 3점 홈런을 포함해 맹활약하며 팀의 13-6 승리를 이끌었다. 상무 전역 후 주전 1루수로 자리 잡은 전의산은 남은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목표로 하고 있다.
SSG 랜더스가 23일부터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과 교류전을 진행한다. 폭염으로 취소됐던 일정을 포함해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연속 경기가 편성됐으며, 추신수 보좌역이 선수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했다.
SSG 랜더스가 투수진 육성 및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선수 3명과 코치 3명을 2차 파견했다.
SSG 랜더스가 2027년 1군 투수 뎁스 강화와 육성 시스템 내재화를 위해 일본 바이오메카닉 시설에 선수 3명과 코치 3명을 2차 파견한다.
SSG 랜더스가 21년간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9월 5일 두산전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