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65억원 규모 융자 지원
서울 성동구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65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결정하고 24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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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65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결정하고 24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경기 광주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가 지게차 작업 중 구조물에 목이 끼이는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23일 오전 전남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에서 카이트 서핑을 하던 40대 남성이 장비 전복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방송인 강남이 우익 논란이 있는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올렸다가 비판이 일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금천구가 구청장 직통 문자 민원 서비스의 처리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 응대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징계해고 과정에서 정족수 미달 및 무기명 비밀투표 미실시 등 절차적 하자가 발생한 경우, 징계 사유의 정당성과 무관하게 해고는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2일 오후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서핑 중 체력이 떨어져 표류하던 10대 여성이 119수상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서울시가 아동복지센터를 광역 아동보호 컨트롤타워로 개편해 심리치료, 입양 지원, 학대 대응 기능을 통합하고 내년부터 연령별로 나뉘어 있던 일시보호 체계를 일원화한다.
2차 종합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24일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관저 이전 의혹 등으로 50여 명을 기소했으나, 핵심 의혹들은 규명하지 못한 채 재이첩하기로 해 '빈손 수사'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처서인 23일 전국 낮 기온이 31~35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졌으며, 오후에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다. 같은 날 오전 전남 해남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
지식재산처가 KAIST·POSTECH과 함께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제18기 신입생 160명을 8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
11월 27일부터 난임치료휴가 유급 기간이 4일로 늘어나고 급여 지원 상한액이 확대된다. 휴가 사용에 따른 불이익 금지 조항이 신설되어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10월 검사의 수사지휘권 폐지에 대비해 고용노동부가 노동감독관의 수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관리자 890명을 대상으로 수사지휘 워크숍을 진행한다.
23일 오전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11층에서 8층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오후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금속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로 1대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납품업체에 판촉비 전가 및 부당 반품 등 갑질을 일삼은 GS리테일이 공정위의 과징금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냈으나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다.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착공 기간을 1.5년 단축하는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031년까지 4만 호 착공을 목표로 공정관리 강화, 모아통합기획 도입, 공공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가 AI의 문서 인식률을 높이고 행정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24일부터 실·국장 보고서를 포함한 'AI 친화적 보고서 작성'을 전면 시행한다.
22일 밤 강원도 양양군 북분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소형 트럭이 전도돼 짐칸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등 9명이 다쳤다.
경찰이 퇴직 경찰관과의 유착을 막기 위해 도입한 사적접촉 신고제도가 7년간 149건의 신고를 접수하고도 후속 조치를 전혀 하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찰은 제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처벌 강화 및 적용 대상 확대 등 개선 방안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