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교회서 11세 아동 사망…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 수사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고열과 의식 저하로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 경찰은 교회 관계자 3명을 상대로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조사 중이며, 응급실 이송 지연 경위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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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고열과 의식 저하로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 경찰은 교회 관계자 3명을 상대로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조사 중이며, 응급실 이송 지연 경위도 확인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아들이 40대 어머니와 말다툼 중 흉기를 휘둘러 살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영국 배우 미니 드라이버가 프랑스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후, 탑승했던 기아 EV2의 에어백과 차체 구조 덕분에 큰 부상을 피했다며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 평가했다.
7일 오후 8시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마을버스가 차량과 가로등을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해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7일 오후 5시 30분께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에서 전력 과부하로 인한 정전이 발생해 150여 세대가 4시간 가까이 냉방 중단 등 불편을 겪었으나 오후 9시 23분께 복구됐다.
경찰이 9월부터 경찰관 가족 관련 사건을 배제하는 상피제를 실시하고 내부비리수사대를 출범한다. 또한 수사 인력 881명을 보강하고 수사 감찰 기능을 인권감사관실로 이관해 공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여성 소방관을 비하하는 댓글을 공무원 익명 게시판에 작성한 공무원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7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롯데백화점에서 정전이 발생해 이용객들이 대피하고 승강기 갇힘 사고가 발생했으나 약 1시간 30분 만에 복구됐다.
경찰이 9월부터 경찰관 가족 사건에 대한 상피제를 도입하고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는 등 수사 공정성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또한 기동대 인력을 재배치해 수사 인력 881명을 보강할 계획이다.
경찰이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로 9월부터 경찰관 가족 사건 수사 배제(상피제)를 시행하고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한다. 또한 기동대 인력을 감축해 수사 인력 881명을 보강할 계획이다.
전남 장성군의 한 밭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은 지병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해양경찰청이 4~7월 집중 단속을 통해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및 유통 사범 249명을 검거하고 관련 물품을 압수했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6일 밤 충북 음성군의 한 방수시트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4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 1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공장 건물 6개 동이 피해를 입었다.
7일 오후 경북 안동시 송천동의 한 양봉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으나, 소방당국이 헬기 3대를 투입해 오후 3시 46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대통령 관저 이전 감사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해 의혹을 축소·은폐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구속 기소됐다. 특검은 감사원이 21그램의 위법 정황을 알고도 이를 덮었다고 보고 있으며, 향후 김건희 여사의 관련성 규명을 이어갈 예정이다.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당시 포고령 위반자 구금 공간 확보를 지시한 혐의로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식중독 발생 건수가 319건, 환자 수가 9,780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살모넬라균 감염이 가장 많았으며, 음식점에서의 발생 비중이 높았다.
해양경찰청이 4~7월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집중 단속을 벌여 249명을 검거하고 관련 물품을 압수했다. 해경은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교육으로 불법 재배가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