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택-신정휘, 2026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동메달
김영택-신정휘 조가 2026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합계 375.9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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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신정휘 조가 2026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합계 375.9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풀리그 2차전 중국전에서 4-8로 패해 1승 1패가 됐다. 28일 필리핀과 3차전을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EPL 재정 규정 위반 혐의 115건 중 114건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항소할 예정이나 승점 삭감 및 리그 퇴출 등 중징계와 타 구단들의 거액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승재-김원호 조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복식 8강에서 일본을 꺾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승마가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조규성이 부상 회복을 위해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되어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대체 발탁은 없으며 대표팀은 남은 A매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프레지던츠컵 셋째 날 김시우와 김주형이 1승 1패를 거두며 인터내셔널 팀이 미국 팀에 10.5 대 7.5로 리드를 유지했다.
김하성이 27일 마이애미전에서 2년 만의 3루타를 포함해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20타수 무안타 부진에서 벗어났다. 애틀랜타는 이날 승리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라차녹 인타논을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 단식 선수 최초의 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김수지와 김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합계 254.7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e스포츠 대전격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5-2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자 대전격투 종목 2연패 기록이다.
전인지, 김아림, 임진희가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선두 니시무라 유나와는 6타 차이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중국을 32-26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대표팀은 28일 카타르와 결승 진출을 두고 대결한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제압하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농구와 함께 동반 우승을 기록하며 한국 농구의 성과를 입증했다.
일본의 11세 초등학생 구리하라 유키가 2026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종목에서 우승하며 대회 역대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됐다.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에서 만난 중국 유격수 리옌언이 김도영의 광주동성고 후배임이 밝혀졌다. 두 선수는 고교 시절 같은 번호를 사용하며 친분을 쌓았으며, 이번 대회에서 적으로 재회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45대44로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2회 연속 2관왕을 기록했다.
한국 배드민턴 유태빈이 아시안게임 남자단식 16강에서 중국의 스위치를 2-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스위치를 이긴 것은 10년 만이며, 중국 남자단식은 이번 대회에서 전원 8강 탈락하는 기록을 남겼다.
일본전 패배 후 결승 진출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이 중국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며 김주원이 1번, 김도영이 3번 타자로 출전한다.
일본 육상 대표 이즈미야 슌스케가 아시안게임 예선 경기 중 넘어져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기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