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25일 삼성전 시구자로 가수 산다라박 선정
키움 히어로즈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가수 산다라박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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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가수 산다라박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포르투갈 출신 축구선수 케빈 카스트로가 친선경기 중 심폐정지로 쓰러져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소속팀과 전 소속팀 등 축구계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페어 금메달리스트인 미우라 리쿠와 기하라 류이치가 SNS를 통해 약혼을 발표했다.
SSG 랜더스가 23일부터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과 교류전을 진행한다. 폭염으로 취소됐던 일정을 포함해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연속 경기가 편성됐으며, 추신수 보좌역이 선수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했다.
이소미가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5위를 기록했다. 선두와는 8타 차이나 시즌 8번째 톱10 입상을 노린다. 김세영은 공동 6위, 이동은은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가 에스파뇰과의 라리가 복귀전에서 후반 45분 터진 카를로스 에스피의 결승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LAFC 손흥민이 포틀랜드와의 MLS 22라운드 경기에 선발 복귀해 6경기 만의 득점을 노린다.
한국 U18 농구 대표팀이 FIBA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호주에 74-11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3일 뉴질랜드와 3·4위전을 치른다.
송영한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6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2타 차로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노린다.
임성재가 PGA 투어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7위를 기록하며 8년 연속 최종전 진출을 위한 순위 경쟁을 이어갔다.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던 오타니 쇼헤이가 라이브 피칭을 실시하며 복귀 준비를 마쳤다. 9월 초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예상된다.
지로나 소속 김민수가 레인저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레인저스는 약 161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할 예정이며, 김민수는 24일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앤디 파헤스의 부상으로 외야 자원이 필요해진 LA 다저스가 알렉 토마스를 콜업했다. 김혜성은 이번 콜업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향후 9월 확대 엔트리를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FC안양이 FC서울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0-7로 대패하며 창단 후 최다 실점 기록을 세웠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모든 책임을 본인에게 돌리며 사과하고 팀 재정비를 예고했다.
FC서울이 FC안양을 상대로 7-0 대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김기동 감독은 완벽한 경기력을 칭찬하면서도 우승 언급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FC서울 정승원이 안양전에서 세리머니 도중 상대 도발 혐의로 경고를 받았으나 본인은 이를 부인했다. 서울은 해당 경기에서 7-0으로 승리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전북과 울산의 경기 중 이승우와 김현석 감독이 언쟁을 벌여 양측 모두 경고를 받았다. 이승우의 부상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와 경기 중 감정 대립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AT마드리드 이적 후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한 이강인이 비야레알과의 리그 2라운드에서 연속 득점을 노린다. 상대 팀 감독은 이강인을 경계 대상으로 지목했으며,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선발 출전 여부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키움 안우진이 KIA 김도영에게 던진 156km 강속구가 팔꿈치를 직격했으나, 보호대 덕분에 큰 부상을 피했다. 안우진은 경기 후 고의성이 없었음을 밝히며 사과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태국과의 동남아 월드컵 결승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베트남은 26일 열리는 2차전 결과에 따라 대회 2연패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