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배드민턴선수권 결승 진출…왕즈이 꺾고 정상 탈환 도전
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왕즈이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부상 복귀 후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온 안세영은 23일 야마구치 아카네와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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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왕즈이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부상 복귀 후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온 안세영은 23일 야마구치 아카네와 결승전을 치른다.
삼성 라이온즈가 NC를 8-6으로 꺾고 선두 KT를 1게임 차로 추격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KIA의 연승을 저지하고 5연패를 끊었다. 우천으로 3경기가 취소됐다.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서건창의 2타점 활약으로 KIA 타이거즈를 3-1로 제압하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백하나-이소희 조가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중국 조를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23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31년 만의 금메달을 노린다.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김시우가 매화장사, 이재하가 국화장사에 등극했다. 권승희와 김채은은 각각 학생부와 생활체육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 현대의 신예 김예건이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다. 22일 울산전이 고별전이 될 예정이며, 이후 세르비아로 출국해 절차를 마무리한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21일 경기 중 이이무라 쇼타를 교체한 이유에 대해 투구 수 관리와 선수의 다음 날 등판 의사를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K리그1 선두 FC서울과 7위 FC안양이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양 팀 감독은 연고지 더비의 상징성을 강조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라운드가 악천후와 낙뢰로 인해 중단되어 23일로 순연됐다. 정재훈이 15언더파로 선두를 유지 중이며, 23일 오전 잔여 경기와 최종 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가 30일 잠실 키움전에서 '8월 베어스데이'를 열고 팬사인회와 치어리더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 베어스 투수 이병헌이 21일 경기 중 발목 부상을 입어 2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대신 김한중을 1군에 등록했다.
김지수가 브렌트포드 1군 명단에 포함되어 등번호 36번을 부여받았다. 프리시즌 동안 1군 경기 출전이 적어 임대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정식 등록을 마치며 프리미어리그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전 세계 복싱 챔피언 졸라니 테테가 남아공 자택 앞에서 괴한 2명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향년 38세인 테테는 징계 만료 후 복귀를 앞두고 있었다.
두산 베어스가 선수단 부상과 연패로 어려운 상황에서 22일 롯데전 우천 취소로 휴식을 얻었다. 김원형 감독은 이를 반기며 23일 선발로 곽빈을 예고했다.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22일 함평에서 훈련 중인 퓨처스 선수단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동료애를 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22일 두산전에서 탈삼진 6개를 추가하면 7시즌 연속 100탈삼진 기록을 달성한다. 아울러 개인 통산 1300탈삼진 기록도 눈앞에 두고 있다.
22일 중부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KBO리그 인천, 잠실, 대전 경기가 우천 취소되어 추후 재편성된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개최가 불투명해졌으며, KBO 경기 감독관이 그라운드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U-18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컵 8강에서 대만을 대파하고 4강에 진출해 내년 U-19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22일 호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피겨스케이팅 황정율이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총점 165.45점으로 9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