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대 기숙사서 휴대전화 화재…학생 200명 대피
10일 새벽 대구 경북대 기숙사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전화 화재로 200여 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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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대구 경북대 기숙사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전화 화재로 200여 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광명시가 19일 안양천 일원에서 제3회 정원문화축제를 열고 공연, 전시, 정원 체험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네이버가 치지직을 통해 2026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한다. AI를 활용한 하이라이트 영상 제작, 실시간 자막 제공 등 시청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
현대모비스가 9일부터 18일까지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열고 전동화, SDV, 로보틱스 등 차세대 신기술 60여 종을 공개했다.
중국이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중재 의지를 보인 가운데, 11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회담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북한의 높은 요구 조건과 중국의 자국 이익 우선 기조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1942년 발생한 조세이 탄광 수몰 사건과 2025년 유골 발견 과정을 다룬다.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빌보드 '2026 글로벌 송 오브 더 서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 5집 '아리랑' 역시 빌보드 200 차트 29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오리온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를 끄는 '비쵸비'를 일본과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시키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 1~8월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53% 증가하는 등 수요가 늘자 오리온은 생산라인을 2배로 증설했다.
토트넘 홋스퍼로 임대 이적해 646일 만에 복귀전을 치렀던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훈련 중 발목 부상을 당해 최대 8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넘어서는 데드크로스를 보였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해 국내 현안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자살 위험군 비율과 우울감 등이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퀴라소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달성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퀴라소축구협회와 2027년 7월까지 재계약했다.
아시안게임 개최지인 일본 나고야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선수단 400여 명이 대피하고 경기장 누수 등이 발생했으나, 나고야시는 대회 운영에 지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우 박정수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30년간 수집한 명품 시계 컬렉션을 공개하고 각 제품에 얽힌 구매 배경 등을 설명했다.
거제시의회가 9일 본회의를 열고 그룹 리센느를 연예인 최초로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김영광과 채수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10월 9일 공개된다. 인공 심장 배터리를 가진 남자와 전기 능력을 지닌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10부작 드라마다.
장우혁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직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항소심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이 정신건강 문제로 입원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 복귀를 돕는 병원학교 '다숨교실'을 개교했다. 한화손해보험의 후원과 서울시교육청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환아의 학습 지원과 보호자 심리 케어를 통합 제공한다.
이혼숙려캠프에서 외도와 폭언으로 갈등을 겪는 사파리 부부의 상담 과정과, 사업난과 고부갈등을 겪는 24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방송된다.
셀트리온이 유럽호흡기학회에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경쟁력을 홍보했다.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에 진출했으며 스페인에서 점유율 90%를 돌파하는 등 초기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