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LPGA CPKC 여자 오픈 3라운드 단독 5위 도약
이소미가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5위를 기록했다. 선두와는 8타 차이나 시즌 8번째 톱10 입상을 노린다. 김세영은 공동 6위, 이동은은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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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가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5위를 기록했다. 선두와는 8타 차이나 시즌 8번째 톱10 입상을 노린다. 김세영은 공동 6위, 이동은은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송영한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6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2타 차로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노린다.
임성재가 PGA 투어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7위를 기록하며 8년 연속 최종전 진출을 위한 순위 경쟁을 이어갔다.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라운드가 악천후와 낙뢰로 인해 중단되어 23일로 순연됐다. 정재훈이 15언더파로 선두를 유지 중이며, 23일 오전 잔여 경기와 최종 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수빈이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선두 야마시타 미유와는 5타 차이다.
LIV 골프 시즌 최종전 인디애나폴리스 대회 2라운드에서 이태훈이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송영한은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임성재가 PGA 투어 BMW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김효주가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21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는 8언더파를 친 야마시타 미유다.
임성재가 PGA 투어 BMW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하며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위한 순항을 시작했다.
PGA 투어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는 김시우가 남은 2개 대회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밝혔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셰플러와의 연습을 통해 기량을 끌어올렸으며, 시즌 종료 후 국내 대회 출전도 계획하고 있다.
PIF의 자금 지원 중단으로 재정난을 겪는 LIV 골프가 시즌 최종전을 취소하고 상금을 대폭 삭감하며 2026시즌을 조기 종료한다.
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20일부터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다. 장유빈의 시즌 3승 여부와 박상현의 통산 상금 60억원 돌파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K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한 서교림이 세계랭킹 40위로 올라섰다. 같은 대회 준우승자인 김민솔은 18위를 기록했다.
재정난을 겪는 LIV 골프가 시즌 최종전인 팀 챔피언십을 취소하고 인디애나폴리스 대회를 끝으로 시즌을 조기 종료한다. 내년에는 리그 규모를 축소해 운영할 계획이다.
재정난을 겪는 LIV 골프가 미시간 팀 챔피언십을 취소하고 인디애나폴리스 대회를 끝으로 시즌을 조기 종료한다. 내년 시즌은 10개 대회로 축소될 예정이다.
K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한 서교림이 세계랭킹 40위로 올라섰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민솔은 18위를 기록했다.
안나린이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첫 톱10을 달성했다. 우승은 지노 티띠꾼이 차지했으며, 이소미 등 한국 선수 3명은 공동 10위에 올랐다.
안나린이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거뒀다. 우승은 지노 티띠꾼이 차지했다.
김시우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페덱스컵 랭킹 4위로 올라섰다. 임성재와 김주형도 각각 40위와 26위로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
임성재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2차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고, 김시우와 김주형도 각각 공동 6위와 10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