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관광권, 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사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사업에 김해공항 관광권이 선정됐다. 경남도는 부산과 거제·통영을 잇는 관광코스를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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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사업에 김해공항 관광권이 선정됐다. 경남도는 부산과 거제·통영을 잇는 관광코스를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 관광 열기가 이어지며 올해 1~7월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이 전년 대비 13%, 입장 수익이 34% 증가했다. 외국인 관람객은 55% 늘었으며, 공사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야간 콘텐츠와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영월군이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영월형 반값여행'을 추가 운영한다. 숙박 및 전통시장 이용 조건을 없애 참여 조건을 완화했으며, 지정 관광지 2곳 방문 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가 19일 대전시립미술관 일원에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in 대전'을 개최한다. 웰니스 주제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미술관 야간 연장 운영 등이 포함된다.
한국관광공사가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25점을 더현대 서울에서 전시하고 상시 판매한다. 향후 롯데면세점 등 후원기관과 해외 플랫폼으로 판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가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원의 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8일부터 21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하며, 여수시의 여객선 운임 할인 등 박람회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진 삽교호에서 드론 라이트쇼가 열린다. 개막식에는 비전 선포식과 2천 대 규모의 드론쇼 및 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서울시가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10개로 늘리고 운영 기간을 3월 중순~11월 중순으로 연장한다. 남산 성곽 코스가 신설되었으며, 금요일 야간 특별 투어 도입과 함께 주요 코스를 인근 상권과 연계했다.
경북도가 7일부터 13일까지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을 운영하고 관광 상품 24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용객 대상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1~7월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46.1% 증가한 292만여 명을 기록했다. 부산시는 8월 중 300만 명 돌파가 확실시되며 연간 목표인 400만 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하동군 관광지 현안 해결을 위해 AI 기술 기업 6곳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현장 적용을 시작한다.
2025 APEC 정상회의 1주년을 기념해 10월 3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가 개최된다. 5000명 규모의 러닝 행사와 함께 드론쇼, 불꽃놀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6 섬 방문의 해를 맞아 16개 섬 여행 경비의 50%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반값여행 상품을 11월 4일까지 운영한다.
경인여대 앵커사업단이 인천 덕적도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독서·체험형 프로그램 '북적도'를 운영하고 지역 독서환경 개선을 위한 도서 기증을 진행했다.
일본 가마쿠라시가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위해 내년 10월부터 1박당 300엔의 숙박세를 부과하는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한다.
대전시가 8월부터 11월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과 한밭수목원에서 13m 높이의 꿈돌이·꿈순이 초대형 공기조형물을 순차 전시하며 야간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경북 예천군의 관광명소 7곳이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10개 테마의 명소로 선정됨에 따라 예천군은 이를 활용한 여행 코스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외국인 투숙객을 위해 객실과 교통카드, 계열사 할인 혜택을 묶은 '롯데호텔 리워즈 익스클루시브 트래블 패스'를 국내 10개 지점에서 출시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돼지국밥을 활용한 미식 관광 행사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을 8월부터 10월까지 개최한다. 시민 추천과 투표를 통해 최고의 국밥집을 선정하며, 부산 전역의 국밥집을 축제 현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의 5~7월 내비게이션 검색량 분석 결과 대천해수욕장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보령시는 이를 바탕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축제 콘텐츠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