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서 흉기 활보하고 목격자 협박한 50대 실형
전통시장에서 흉기를 들고 활보하고 경찰에 진술한 상인을 보복 협박한 50대 A 씨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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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흉기를 들고 활보하고 경찰에 진술한 상인을 보복 협박한 50대 A 씨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여자친구를 위협해 20만원을 갈취하고 폭행해 상해를 입힌 20대 남성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 거부를 두고 대선 출마를 위한 인지도 쌓기 행보라고 주장하며 '서초동 정치'라고 비판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의 1심 선고가 30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며, 유가족과 시민들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거제 미용실에서 흉기 난동을 부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8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0년과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받았다.
공수처가 민중기 특검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사건을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특검팀이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사건을 이첩한 과정에서 직무유기 고의성이 없다고 본 것이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5년 내 2회 이상 담합한 사업자를 시장에서 퇴출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17개 민생 밀접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처분 시효 연장과 가격 재결정 명령 명문화 등도 함께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CVO가 배우자에게 2조 5천억 원대 재산을 분할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권 CVO 측은 기업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는 재산 분할 판결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국회 법사위가 민주당 주도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 경위 등이 주요 질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현 의원이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김 의원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1심 선고는 10월 30일 진행된다.
배우 고세원을 스토킹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전 연인 A씨가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이 대통령 관저 이전 천공 개입 의혹을 제기한 부승찬 의원 등 6명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은 당시 군 내부에서 방문자를 천공으로 오인할 만한 정황이 있었던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20분간 거부하며 실랑이를 벌인 30대 남성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살 신고자에게 폭언하고 민원 취소를 강요하며 근무 중 사적인 고백을 일삼은 경찰관에 대해 대법원이 강등 징계가 정당하다는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월북 판단을 주도했다가 직위 해제된 김태균 총경이 해경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해당 직위해제 처분이 재량권 남용이라고 판결했다.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재판 중인 30대 남성이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허위 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자신의 학력과 가족관계 등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0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별을 통보한 내연녀를 차량에 감금하고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60대 남성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를 둘러싸고 민주당은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사법부 겁박을 중단하라며 맞서고 있다.
성매매 사건 무마를 청탁받아 진술 조작을 주도한 경찰관 A씨 등 3명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