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3x3 농구, 아시안게임 준결승서 일본에 패배
한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8-19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태국-필리핀전 패자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557건을 제공합니다.
한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8-19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태국-필리핀전 패자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승우는 개인전 본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신지은-김정아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비치발리볼에서 한국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별리그 1승 1패를 기록한 이들은 27일 이후 토너먼트 일정을 소화한다.
한국 펜싱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각각 일본과 대만을 꺾고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호준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전체 9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으로 기권했다.
조광희와 김효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날 4인승 우승에 이어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8강에서 대만 조를 3-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팀 레구 결승에서 태국에 0-2로 패하며 3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해설위원으로 나선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멀티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안세현과 이송은이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50m 예선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했다.
최동열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50m 예선에서 6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최동열은 이번 대회 세 번째 메달 획득을 노린다.
한국 수영 대표팀 이주호가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셰이크 조안 OCA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선수단을 격려했다.
홍수현-추가은 사격 대표팀 조가 2026 아시안게임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본선에서 3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일본 남자 탁구가 2026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3-2로 꺾고 6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가 세계 1위 왕추친을 완파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대만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중국전 선발로 한화 이글스 소속 왕옌청을 예고했다. 소속팀과의 차출 조건으로 인해 한국전 등판이 불발된 가운데, 왕옌청의 중국전 등판으로 결승전 한국전 출전 가능성은 낮아졌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시안게임의 부실한 운영을 'F급'으로 평가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숙박, 수송, 훈련 등 전반적인 운영 미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에 소형준을 선발 투수로 투입한다. 일본은 좌완 히구치 신을 선발로 예고했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오늘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일본과 대결한다. 선발 투수로는 소형준이 나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이 중국에 0-3으로 패해 은메달을 기록했다. 제1단식에 나선 야마구치 아카네는 중국 왕즈이에게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