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신도시 출몰 나일왕도마뱀, 수색 11일 만에 포획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11일간 수색 대상이었던 나일왕도마뱀이 22일 포획됐다. 경찰은 소유주를 상대로 야생생물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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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신도시에서 11일간 수색 대상이었던 나일왕도마뱀이 22일 포획됐다. 경찰은 소유주를 상대로 야생생물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 실종 사건 피해자 가족에게 17차례 장난 전화와 문자를 보낸 10대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하계 휴가철 막바지 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후 4~5시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전국 교통량은 470만 대로 예상되며, 일부 구간은 보수 공사와 차량 고장으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이 제주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돼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장례가 치러진다. 영결식은 25일로 잠정 결정됐으며,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어 부검을 하지 않기로 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안동산 대마씨유를 활용한 나노에멀겔을 개발해 건선 유사 피부 염증 완화 효과를 입증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8월호에 게재됐다.
충남 홍성에서 배수로에 빠진 차량을 빼내려던 60대 남성이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지 5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가 어려운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공용부분 최대 2000만원, 전유부분 최대 500만원의 수리비를 지원하는 하반기 사업 신청을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23일 오전 전남 해남군 인근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으나,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내 원전 시설에 미친 영향은 없으며 모든 시설이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절기상 처서인 23일 제주 전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하며 올해 누적 열대야 일수가 제주 기준 44일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워터파크 여자 탈의실에 여장을 하고 침입해 불법 촬영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해당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압수물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A 경장이 긴급체포됐다. A 경장은 실종자 B씨의 소재를 확인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으나, B씨는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A 경장은 장미란씨 실종 사건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3일 오전 전남 해남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해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으나 현재까지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정치적 대화를 그만하라는 대리운전기사의 말에 화가 나 운전 중인 기사를 폭행한 60대 남성이 울산지법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23일 처서에도 전국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지속되겠으며,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3일 대구·경북과 부산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35도에 달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새벽 충남 예산군 광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거주자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2일 밤 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경찰관 A 경장이 긴급체포됐다. A 경장은 장 씨 사건 외에도 지난 7월 다른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으며, 해당 실종자는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 실종 여성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설은 오보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실종 사건을 재수사 중이며, 해당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23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전날에도 인근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