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2026 아시안게임 탁구 단식 2라운드 승리 및 혼합복식 동메달 확보
신유빈이 2026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 2라운드에서 승리하고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해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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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이 2026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 2라운드에서 승리하고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해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복식 32강전에서 장우진-박규현 조가 북한 팀에 0-3으로 패해 탈락했다. 임종훈-오준성 조는 16강에 올랐다.
대한민국 3x3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필리핀을 꺾고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일본에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한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8-19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태국-필리핀전 패자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승우는 개인전 본선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신지은-김정아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비치발리볼에서 한국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별리그 1승 1패를 기록한 이들은 27일 이후 토너먼트 일정을 소화한다.
2027 AFC 아시안컵에 한국 심판 7명이 참가한다. 주심 3명, 부심 3명, VMO 1명으로 구성됐으며 김유정 심판이 유일한 여성 심판으로 포함됐다.
한국 펜싱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각각 일본과 대만을 꺾고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호준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전체 9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으로 기권했다.
조광희와 김효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날 4인승 우승에 이어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신시내티 레즈에 6-7로 역전패했다.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8강에서 대만 조를 3-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팀 레구 결승에서 태국에 0-2로 패하며 3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해설위원으로 나선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멀티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김민수가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대표팀은 3-0으로 승리했으며, 김민수는 교체 출전해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안세현과 이송은이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50m 예선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했다.
최동열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50m 예선에서 6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최동열은 이번 대회 세 번째 메달 획득을 노린다.
한국 수영 대표팀 이주호가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셰이크 조안 OCA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선수단을 격려했다.
홍수현-추가은 사격 대표팀 조가 2026 아시안게임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본선에서 3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