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첫날 승리…인터내셔널팀 2-3 출발
김시우와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 경기에서 승리하며 인터내셔널팀에 승점을 안겼다. 임성재는 패배했으며, 인터내셔널팀은 미국팀에 2-3으로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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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 경기에서 승리하며 인터내셔널팀에 승점을 안겼다. 임성재는 패배했으며, 인터내셔널팀은 미국팀에 2-3으로 밀린 상태다.
일본 남자 탁구가 2026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3-2로 꺾고 6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가 세계 1위 왕추친을 완파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대만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중국전 선발로 한화 이글스 소속 왕옌청을 예고했다. 소속팀과의 차출 조건으로 인해 한국전 등판이 불발된 가운데, 왕옌청의 중국전 등판으로 결승전 한국전 출전 가능성은 낮아졌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시안게임의 부실한 운영을 'F급'으로 평가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숙박, 수송, 훈련 등 전반적인 운영 미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에 소형준을 선발 투수로 투입한다. 일본은 좌완 히구치 신을 선발로 예고했다.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 축구대표팀이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가야르도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 문제를 패인으로 꼽으며 남은 경기에서 경기력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오늘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일본과 대결한다. 선발 투수로는 소형준이 나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이 중국에 0-3으로 패해 은메달을 기록했다. 제1단식에 나선 야마구치 아카네는 중국 왕즈이에게 역전패했다.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마지막 주자 김영범의 막판 스퍼트로 일본을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김영범이 2026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5관왕을 달성했다. 그는 중국 판잔러로부터 차세대 유망주로 인정받는 등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2006년생 신예 김민수가 24일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김민수는 태극마크의 무게감을 느끼며 앞으로 대표팀에서 꾸준히 활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친선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모레노호의 첫 승을 신고했다.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득점으로 승리한 대표팀은 오는 28일 우루과이와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8년 이후 8년 만의 우승이며, 북한 안창옥은 은메달을 기록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 데뷔전인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하고 이강인은 휴식을 취한다.
여서정이 2026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8년 만에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경쟁자였던 북한 안창옥은 착지 실수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친선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오현규, 손흥민, 이동경의 득점으로 모레노호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으며, 오는 28일 우루과이와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5일 차 경기에서 김준우와 박시은의 한국 신기록을 포함해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25일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른다. 지난 1월 패배를 설욕하고 4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6-4 역전승을 거두며 6연승을 기록했다. LG는 3회 4점을 먼저 냈으나 롯데의 5회 대량 득점에 역전을 허용했다.
2026년 9월 25일 열리는 KBO리그 3개 경기 선발투수 명단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