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 12인 확정…박지현 합류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엔트리 12인을 발표했다. 박지수가 재활로 제외된 가운데 박지현이 합류했으며, 대표팀은 9월 4일부터 독일에서 조별리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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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엔트리 12인을 발표했다. 박지수가 재활로 제외된 가운데 박지현이 합류했으며, 대표팀은 9월 4일부터 독일에서 조별리그를 시작한다.
FC서울 정승원이 안양전 1골 2도움 활약으로 K리그1 2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FC서울은 베스트11 6명 배출과 함께 베스트 팀 및 베스트 매치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23라운드 MVP는 성남FC 빌레로가 차지했다.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이 28일 개막한다. 한국의 김시우와 김주형이 출전하며, 30명의 선수가 총상금 4000만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
한국배구연맹이 심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심판 아카데미를 마쳤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선발된 육성 심판들은 10월 열리는 KOVO컵부터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가 프로심판평가협의체 내 비심판 출신 위원을 늘려 심판 평가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기존 먼데이 브리핑을 판정 브리핑으로 대체해 운영하기로 했다.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9월 18~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인도와 데이비스컵 2차 최종본선진출전을 치른다. 승리 시 사상 첫 세계 8강 진출을 달성한다.
전북 현대 유소년팀 소속 김예건이 세르비아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맺고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등번호는 19번이며, 설영우의 조언이 이적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지로나 소속 김민수가 1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금액으로 스코틀랜드 레인저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FIFA와 AFC가 한국 축구 거버넌스 개혁을 위해 구성된 K-축구 혁신위원회의 활동을 두고 정치적 개입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공식 서한을 보냈다. 협회는 관련 자료를 정리해 답변할 계획이다.
전북 현대 소속 김예건이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맺고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일왕배 2라운드에서 59세 미우라 가즈요시와 16세 미이데라 신의 맞대결 가능성이 제기되며 일본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안세영과 백하나-이소희 조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선수단은 귀국 후 아시안게임 준비에 나선다.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최근 성적 부진을 겪으며 데이나 브라운 단장과 상호 합의하에 결별했다. 구단은 짐 크레인 구단주 체제로 야구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KIA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을 기록하며 개인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구단 토종 선수 최초 40홈런과 KBO 최연소 40홈런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기본 이적료 400만 유로에 보너스 및 셀온 조항이 포함된 조건으로,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오른쪽 수비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KSPO 스포츠가치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체험 교육 및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무릎 부상으로 투수 복귀를 준비하던 오타니 쇼헤이가 라이브 피칭을 마치고 9월 초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다. 복귀 초기에는 에릭 라우어와 함께 투입되어 투구 수를 조절할 예정이다.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이 23일 KIA전 9회말 2사 만루에서 생애 첫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8-7 역전승을 견인했다.
임성재가 BMW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랭킹 37위로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실패했다. 김시우와 김주형은 최종전 진출에 성공했으며, 대회 우승은 윈덤 클라크가 차지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 일본전에서 0-3으로 패했다. 1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26일 홍콩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