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6경기 연속 무득점…LAFC는 포틀랜드와 1-1 무승부
LAFC 손흥민이 포틀랜드전에서 풀타임을 뛰었으나 6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고, 팀은 1-1로 비기며 4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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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이 포틀랜드전에서 풀타임을 뛰었으나 6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고, 팀은 1-1로 비기며 4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24일 열리는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2라운드 경기에 투톱 공격수로 나선다.
최찬이 31개 홀을 도는 강행군 끝에 KPGA 투어 동아회원권 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28일부터 경주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규모인 789개 팀이 참가하며, 경주시는 20억 원을 들여 경기장을 정비하고 폭염 대비책을 마련했다.
세리나 윌리엄스가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팀을 이뤄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한다. 윌리엄스는 단식에는 나서지 않으며, 알카라스는 혼합복식과 남자 단식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FC서울 정승원이 안양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중 세리머니로 경고를 받았으나 도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으며, 향후 리그 우승과 개인 타이틀 획득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용인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 6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WNBA에서 트랜스젠더의 리그 참여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장 안팎에서 시위와 관중의 소란 행위가 잇따르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페어 금메달리스트인 미우라 리쿠와 기하라 류이치가 SNS를 통해 약혼을 발표했다.
무신사가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뱃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협업 컬렉션 출시 및 티켓 판매 등 스포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한국 U18 농구 대표팀이 FIBA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호주에 74-11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3일 뉴질랜드와 3·4위전을 치른다.
송영한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6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2타 차로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노린다.
FC안양이 FC서울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0-7로 대패하며 창단 후 최다 실점 기록을 세웠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모든 책임을 본인에게 돌리며 사과하고 팀 재정비를 예고했다.
전북 현대의 신예 김예건이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다. 22일 울산전이 고별전이 될 예정이며, 이후 세르비아로 출국해 절차를 마무리한다.
전 세계 복싱 챔피언 졸라니 테테가 남아공 자택 앞에서 괴한 2명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향년 38세인 테테는 징계 만료 후 복귀를 앞두고 있었다.
U-18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컵 8강에서 대만을 대파하고 4강에 진출해 내년 U-19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22일 호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피겨스케이팅 황정율이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총점 165.45점으로 9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 복귀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베트남을 3-1로 꺾고 설욕에 성공했다. 강소휘가 20득점으로 활약한 한국은 23일 일본과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주수빈이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선두 야마시타 미유와는 5타 차이다.
다음 달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