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황재균,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경기 출전 가능성 열려
KT 위즈 황재균이 13일 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황재균은 경기 상황에 따라 대타 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강철 감독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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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황재균이 13일 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황재균은 경기 상황에 따라 대타 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강철 감독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김서현을 잔여 시즌 마무리 투수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김서현의 제구력 향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보직 고정을 통해 경기 집중력을 높이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NC 다이노스가 최근 4연승을 거두며 5위 두산을 2경기 차로 추격했다. 이호준 감독은 팀 내 긍정적인 분위기를 언급하며 무리하지 않고 계획대로 남은 시즌을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LG 오스틴이 12일 삼성전에서 시즌 38호 홈런을 기록하며 구단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오스틴은 홈런왕 경쟁자인 김도영의 부상 소식에 위로의 뜻을 전하며 팀 승리에 기여한 것에 만족감을 표했다.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10-9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기록, 5위 두산과의 승차를 2경기로 줄였다.
KT 위즈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6-2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기록, 2위 삼성과의 격차를 1경기로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KT 위즈 대니엘이 12일 KIA전에서 이강철 감독의 조언을 받아들여 투구 내용을 수정한 끝에 6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5연승을 견인했다.
프로야구가 2026시즌 626경기 만에 1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2년 연속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보다 17경기 빠른 속도로, 역대 최다 관중 경신 가능성도 제기된다.
KT 위즈가 대니엘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6-2로 제압하고 5연승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2026년 9월 13일 KBO 리그 4개 경기 선발 투수 명단이 발표됐다.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10-9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질주, 5위 두산과의 승차를 2경기로 줄이며 5강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KT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부진하며 6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기록이 중단됐다. 네일은 올 시즌 최다인 4볼넷을 허용하며 6회 교체됐다.
강릉고 포수 원지우가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만전에서 뛰어난 수비로 팀 승리를 이끌며 차기 KBO 신인 드래프트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LG 오스틴이 삼성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8호를 기록,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우고 홈런 선두 김도영을 2개 차로 추격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8월 투·타 MVP로 박진형과 서건창을, 퓨처스팀 MVP로 김성진과 주성원을 각각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확실한 1선발 부재에 따른 단기전 고민을 밝히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해 정규시즌 1위 수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이 12일 LG전을 앞두고 훈련 중 담 증세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의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으며, 삼성은 타순을 조정해 경기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황동하의 부진으로 인해 그를 불펜으로 이동시키고 김태형을 선발로 기용하는 로테이션 변화를 결정했다.
서울디자인고 박근서가 올 시즌 고교 야구계 신성으로 떠오르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상위 지명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총 1280명이 참가하며 최지만을 비롯한 유망주들이 프로 구단의 지명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