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특보 확대에 중대본 1단계 가동…위기경보 '주의' 격상
행정안전부가 호우특보가 발표된 전남, 광주, 울산, 전북,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를 '주의'로 격상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취약시설 점검과 위험지역 사전 통제 등 철저한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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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호우특보가 발표된 전남, 광주, 울산, 전북,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를 '주의'로 격상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취약시설 점검과 위험지역 사전 통제 등 철저한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30일 남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울산 동구 등에서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전국에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배우 최현욱이 30일 오전 만취 상태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과거 담배꽁초 무단 투기, 전라 노출 사고, 시구 논란 등 잇따른 구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일본 후쿠이현에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의 폭우가 내려 11만여 명에게 피난 지시가 내려졌으며 침수와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KT의 KBO리그 경기가 경기 전 내린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우천 취소됐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김 모 씨의 가족들이 위어댐 지역에 대한 수색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과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부 경장이 장 모 씨 사건 접수 당시 근무일지와 보고서를 작성하지 않은 사실이 국회 제출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30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SSG의 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 이로 인해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도전은 9월로 연기됐다.
30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140여 명이 대피하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빙기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의왕역에서 화물열차 입환 작업 중이던 코레일 직원이 열차에 깔려 숨져 당국이 CCTV와 무전 기록을 확보해 수사 중이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100억 자산가를 사칭해 연인으로부터 7천만 원을 편취한 여성의 사연과 조직 사기 의혹을 다룬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 독살설 의혹 인물로 기록된 군포시 향토 사료가 확인됐다. 안양시가 과거 그를 독립운동가로 평가했던 것과 대조를 이루며, 최근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인해 하영의 활동에도 영향이 미치고 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의 가족들이 정부와 기업에 헬기 수색 확대와 위어 댐 인근 수색, 수색 자료 공개 등을 요구하며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촉구했다.
오스트리아 빈 응용미술관에서 남성 2명이 대낮에 입장권을 구매해 침입한 뒤 55억 원 상당의 이집트 왕실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배우 이용주가 29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이에 '푸른거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백봉기가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중국 축구 레전드 리웨이펑이 실력보다 인맥을 중시하는 '꽌시' 문화가 중국 축구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하며 시스템 개혁을 촉구했다.
중국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유통업자 3명이 체포됐다. 당국은 유통 경로를 파악하고 농산물 특별 점검을 지시했다.
전남 영광 낙월도에 시간당 100mm의 폭우가 쏟아지며 영광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31일까지 추가 강우가 예상된다며 침수와 하천 범람 등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유튜버 박위의 학교폭력 및 소년원 수감설에 대해 고등학교 동창들이 졸업앨범을 인증하며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해 수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이 다음 주 검찰에 송치된다. 검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려 범행 동기와 지휘 체계 문제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